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인상깊었던 점
1)"성장과 고통은 같이 온다.
고통이 없다는 것은 곧 침체되어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이 없는걸 경계해야 한다.
결과를 내면 고통은 곧 성장통이 된다."
: 완전 맞는 말.. 회사 일 하면서도 많이 느꼈었다.
근데 나는 좀 느린편이다. 겁도 많고 느리지만 꾸준히 나아가는 건 잘 할 수 있다.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해내쟈!!!!!!
2) 통화량과 소득의 증가에 따른 부동산 가격의 연관성
: 장기적 우상향! 차이가 있다면 통화량은 단순 상승곡선이지만, 부동산 가격은 들쑥날쑥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
3) 명확한 기준으로 입지분석을 마쳐야 함. 누군가 ‘그 옆에 장례식장 있잖아~’ 해도 흔들리지 않는 확신!!
4) 지도로만 봐서는 확인할 수 없는 비선호 상권.. => 임장이 중요한 이유.
5) 뾰족한 수요를 잘 찾아야 하는 이유
: 비선호 요소가 있더라도 그걸 넘어서는 요인의 수요가 있다면 단점을 무력화시킬 수도 있다.
6) 호재는 상승장에선 기름이지만 보합/하락장에서는 찬밥신세다.
7) 시세트레킹
: 앞마당을 늘리고 시세트레킹 하면서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를 찾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이 너무 인상깊었다.
기대된다.
적용할 점
1) 저평가지수 참고하여 앞마당 늘리기
: 현재 저평가 지수가 15년 평균 수치보다 낮은 곳을 내 투자 지역으로 고려하기.
2) 지역 분석 순서에 맞게 앞마당을 만들면서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기
: 지역개요, 입지분석 작성 → 분위기 임장 → 분임 정리(생활권 우선순위) → 시세분석 → 단지 임장 → 단지분석(생활권 별 단지 우선순위) → 단지임장 보충 → 투자결론 → 매물임장 → 의사결정 및 투자
그래도 내마중때 내집마련보고서, 열기에 아파트수익률보고서 작성해봤다고 좀 수월하다.
근데 매번 느낀게, 단순히 숫자 집어넣는거에만 집중하다보니 내가 생각할 기회가 없이
그저 완성만 했다는 느낌이라 이번엔 조금 오래걸리더라도 집중해서 작성해봤다.
아쉬운것은 임장 다녀와서 정리하는 부분이 미흡했다는 것이다…
강의에서 새롭게 배우면서 적용까지 해야하다보니 시간이 촉박하여 임장 준비도 어려웠고 시간이 없었다!
느리더라도 꾸준히, 100%적용하면서 해보자
3) 체계에 맞는 임장보고서 작성하기, 핵심 놓치지 않기 = ‘우선순위’ 같은 값이면 뭐부터 살까?
: 지역개요에서 그 지역의 개괄적 정보를 확인하고, 임장 다녀온 뒤 직관적인 나의 언어로 기록해두기
입지분석에서 입지 점수를 매겨보며 땅의 가치를 확인하고
시세 분석에서 가격을 확인하며 저평가 여부를 판단해보고(땅의 가치를 생각하며)
단지 분석에서 단지의 가치를 확인하고
투자 결론에서 투자 의사 결정을 한다.
4) 단지임장
루트 짜기 -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못해봤지만, 다음번엔 직접 짜보고싶다!
단임 전 시세분석 먼저 해보기, 체크리스트 준비해가기 - 시간이 없어서 시세분석이나 사전 준비를 잘 못해서 아쉽다. 그래서 조원분들 따라가는데 급급했음..!!
* .gpx 만드는 법도 배우기, 집에서 가까운 아파트 몇군데에서 실습 삼아 단지 체크리스트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10~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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