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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돌아온 랑뽀v입니다

 

“더 이상 미룰 순 없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보자!”는 마음으로 돌아왔지만..

 

이거 생각보다 버거운데?

좀더 있다 할 걸 그랬나?

너무 춥고 다리 무릎 나갔어…

 

역시나 좌절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다 1강 강의를 마치고, 임보 과제까지 다 끝내면서

다시 자신감 ‘뿜뿜’

 

“역시!! 그동안 한거 어디가지 않지~”

“할만 하구만~~”

 

 

그런데 아시나요?

원래 이렇게 자만이 하늘을 찌를 때 바로 ‘위기’가 찾아옵니다

 

왜냐면~~

난 잘했으니까 좀 쉬어줘야지.

나에게 휴식을~~ 꿀 같은 휴식을~~

 

하다가 루틴이 무너지고,

일정이 꼬이고,

그러면 멘탈도 나가고

결국은…………. “역시 난 안 되나봐. 난 쓰레기”

 

전 항상 이런 패턴이더라고요;;;

 

 

 

권유디님 강의를 그런 마음에서 들었습니다.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1강이라도 듣자 싶어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유디님의 조용한 위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하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에요"

 

 

그래, 지금 이렇게

월부라는 환경에 있는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는거야.

 

오랜만에 시작하는 거잖아.

매끄럽게 가지 않는 건 당연한 거야.

 

첫달은 적응하기로 했잖아.

포기만 하지 말자.

그러면 결국 내가 원하는 결과에 이를거야.

 

 

 

그 어떤 투자 지식보다

저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는 한 마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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