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준반] 권유디님 2강 수강후기 (오프라인 강의 후)

26.01.16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많지 않은 강의 수강 이력이지만, 그동안 강의에 함께한 조원들께서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부러움이 얼마나 크던지…나도 얼른 성장해서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했답니다. 여름에 강의를 듣고 잠시 쉬면서 임장보고서를 좀 더 잘 쓰고 단지 분석을 위해 잠시 쉬었는데 점점 해이해짐을 느낄 때 즈음 투코를 받고, 실준반을 등록했습니다. 26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는 마음에 첫 강의를 최대한 일찍 듣고 정리해갔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는 언제 시작하는지는 알지만 언제 끝날지는 짐작할 수 없어 예상 시간을 대략 계산하고 하행 기차표를 끊었습니다. 월부 건물을 보면서 두근두근 긴장감을 안고 들어갔는데 루나님의 친절한 안내에 긴장감이 풀리더군요. 자리를 잡고 잠시 쉬자 바로 시작된 강의. 온라인에서만 만났던 권유디님이 바로 앞에 서있다니... 그 부드러운 목소리는 오프라인에서는 더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작은 에피소드

강의 중 갑자기 프로젝트빔이 힘들었는지 강제 휴식을 주네요. 강의하시는 분과 오프라인 참석자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프로젝트 빔. 어찌 체력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지 ㅎㅎ 그래도 잠시 쉬는 시간을 주면서 분위기는 좀 더 편안해졌습니다. 이런 게 라이브의 묘미죠. 온라인에서는 전혀 모르실 테니 이 또한 첫 오프라인 강의 경험을 더 또렷하게 기억해 주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에서는 어떻게 편집됐을지도 궁금해지는 쓸모없는 관심사)

 

권유디님의 변함없는 에너지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때는 이틀 정도 나눠서 들으니 이 강의가 하루에 녹화 된 것이라는 것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목소리와 표정을 이번에 직접 체험하면서 정말 대단한 에너지를 가진 분이라는 것을 느끼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투자자로서도 이런 에너지를 발산하셨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9시간을 안자 있어도 힘든데, 어떻게 이런 에너지가 나오시는 걸까요?

 

입지분석

서울 지하철은 잘 안다고 생각하고 단편적으로 보았는데, 지역 별로 지하철이 몇 개 지나가는지 도식화 시켜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추후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어느 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지 파악해두면 좋을듯합니다. 환경 역시 위치와 입지는 다른 의미라는 것도 단지 분석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재 또한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으나 관심을 가져야하네요. 단지 분석 중인 지역에도 호재가 종종 올라오는데, 이 부분이 생활권에 어떤 영항을 주는지 파악해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교통이냐, 환경 개선이냐에 따라 달라질 듯합니다.

 

 

시세트래킹

그 동안 앞마당에서 발췌한 단지는 이번 강의에서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상을 잘못 선택한 것입니다. 이번 다시 정리하고 시세트래킹을 ‘기회의 창’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

 

  • 단임에서는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나라면 어디에 살고 싶을까?” 입니다.시세를 따고 시세지도를 그리면서 좋은 생활권은 알겠는데, 그곳이 살고 싶은 곳이 아니라는 괴리감. 언제 이 괴리감이 좁혀질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댓글


세렌디브
26.01.16 10:49

델파이! 제목에 자모님 수강후기라고 되어었어요 ^^;; 오프라인 강의 너무 좋더라구요!! 다음에도 오프라인 강의 도전~~~~~~~~~~~~~~~~~~~~~~~~~!!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