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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나언이고모 입니다.
왠지 올 한해 운을 모두 써버린 것만 같았던 2주 연속 오프강의 수강 기회,
너무 감사하게도 작년 실전반 튜터님이셨던 용맘 튜터님의 강의 였습니다.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비교평가에서
용맘튜터님의 가치판단 기준과 투자자로서의 가치관을 알 수 있었는데요.
투자자마다 성향은 다르겠지만 저 역시 튜터님의 생각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Risky 한 투자 방향보다는 땅의 가치를 먼저 보고 선택 할 수 있는 절대 기준.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나 말씀하시는 이 부동산 판에서 ‘시장 참여자’ 로 존재할 것.
튜터님이 항상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던 울림을 이번 강의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저로서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내 집 마련을 위해 보고 있는 지역 두 곳은 솔직히 지금 살고 있는 빌라보다 교통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큰 마음을 먹고 1호기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교통이 중요한 저로선 수도권 외곽 역세권이 절대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하철 2,3호선이 매일 출퇴근 하는 제가 이용하는 호선이 아니라는 점 ㅠㅠ
후…. 그래서 마음 먹기가 쉽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손품으로 지하철만을 기준으로 삼기에는 실제로 매물임장을 한 상태도 아니고,
무엇보다 지레 겁먹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통을 최우선으로 감안은 하되, 내 집 마련과 더불어 자산으로서도 가치가 있는지는
주말 매물 임장을 통해 몸소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맘 튜터님,
꼭 1호기 계약으로 이 감사함을 보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