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살님입니다.^^
조모임 첫번째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매물임장하며 느꼈던 점을 나누었습니다.
조원분들 중에 투자를 앞두신 분들이 많아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하나같이 지금 현장이 너무 뜨겁다!!
매물이 없다. 매물 보기가 너무 힘들다!!
이런 말들을 하며 공감했습니다.

저도 2호기 투자를 앞두고 있어서
현장에 나가 매물을 보았는데요.
매물 보고 바로 계약금 넣는 사례들이
줄이어 있으면서 많이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또, 매물이 없기에 매물 예약을 하기
힘든 상황이 많아 허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설사 매물을 못 보더라도 부동산이라도
방문하자라는 마음으로
매일 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 이렇게 허탈감을
느끼고 돌아오나 생각했는데
조모임을 하며 다들 비슷한 경험을
받고 돌아왔다고 하니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목표 달성 중간 점검을 하며
나의 목표를 되돌아 봤습니다.
"저의 목표는 1월 안에 2호기 투자
성공한다" 인데요.
그동안 저는 2호기 투자를 위해
실준반 활동은 활동대로 열심히 하면서도
평일에는 매물을 보고
매물을 못 보면 부동산 방문이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꾸준히 발품을 팔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발걸음이 헛된 발걸음이 아니라
씨앗을 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발걸음의 씨앗을 뿌리는 만큼
큰 수확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믿기에 2호기를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현장에 가려고 합니다.
함께 하는 동료들도 힘내서
같이 투자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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