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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2기 병5년에 유성구 오셔서 아파트 4러 가조_콩이콩이] 2강 후기_오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26.01.1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재이리 튜터님과 함께 떠난 천안/청주 앞마당 여행 느낌의 강의여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고.

경기도에서 거주하고 있던 나의 앞마당들은 모두 멀어 이동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컸기에

이번 강의에 더 관심이 많이 갔다.

 

강의를 들으며 광역시 앞마당만 만들었던 나에게 이번 천안/청주 강의는 광역시와는 다른 기준으로 봐야 하는 부분들이 새롭게 다가왔다.

강의를 듣지 않고 중소도시를 갔더라면 참으로 당황스러웠을 듯하다.

 

 

기억해 두고 반영!

  • 현재 공급이 아직 남아있는 지역을 무조건 피할게 아니라 남은 공급에 대한 파악이 필요함
    • 해당 공급이 있다고 해서 수요가 이동 할 것인가? → 이미 환경이 갖춰진 곳(압도적)에 거주하고 있다면 빠지는 생활권으로 이동하진 않을 확률 높음 → 대신 선호 생활권이라면 당연 공급 유의
  • 특목고 진학률: 지방에서 3%이상 정도면 유의미
    >>어느정도의 수치가 영향력 있는 줄 몰랐는데 알게 되어 참 좋음!
  • 왜곡되어 잇는 가격대를 확인
    • 생활권의 우선순위 별로 각 단지 가격을 리스트화해 가격이 왜곡된 부분을 시각적으로 확인 → 선호도, 연식이 좋은 것부터 내려오며 투자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 중소도시는 외곽의 신축 투자가 더 효과적일 수 있음
    • 신축의 경우 정보가 없을 경우 주변 구축의 가격 흐름을 보며 해당 투자의 진행 모습을 유추해보자
  • 투자금이 적어 구축 투자를 고려할 경우 체크할 부분 → 중소도시 구축은 전세가가 매매가와 거의 붙어야 매매가가 상승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전세가 흐름을 신경써야 함.
    • 공급이 부족한 상황인지?
    • 전세가를 올려주면서도 사람들이 살고 싶어할지?

       

그리고 분위기 임장루트를 짤 때 의식적으로 큰 길로만 다니려고 했었는데 강의 중 이면도로를 가면서 파악 할 수 있는 부분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내 생각에만 갇혀 소홀히 했던 부분을 상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분위기 임장은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봐야 한다는 것!(찐 생활상권)

 

이 점 잘 기억하며 이번 주 임장 다녀오겠습니다.

디테일한 교안을 보며 감탄하며 이번 강의를 들었습니다. 항상 꼼꼼하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위치에서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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