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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오렌지 하늘아래 6각형 투자자🧡걷는]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독서후기

26.01.16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STEP1. 책 소개

 

  • 제목 및 출판사: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부키
  • 저자: 실비아 앤 휴렛 지음
  • 읽은 날짜: '26.1월
  • 평점: 10점

 

STEP2. 본깨적

 

✅ 본: (p.30) 엄청난 잠재적 이익의 뒷면에 도사리고 있는 리스크를 고려할 때,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자신의 잠재력은 무엇이고 또 충성심이 어느 정도인지 분명하게 보여 주지 않는 한, 그 어떤 스폰서도 그를 자신의 프로테제로 삼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  

 

✅ 깨: 스폰서가 프로테제에게 어떤 도움을 줄 때는 그만큼 본인의 시간과 노력이 투여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프로테제가 스폰서의 도움을 받을 만큼의 수용성과 열정, 실력, 그릇이 되지 않는다면 스폰서 입장에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폰서의 조언을 수용해서 성장할 만한 프로테제라는 걸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과연 저는 스폰서의 조언을 받아들여 성장할 수 있는 수용성, 열정,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열정을 다해 실력과 그릇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적: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해서 성장하기. 스폰서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을 만큼 성장하기.

 


 

✅ 본: (p.69) “하지만 지난 15개월은 놀라운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될지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어요. 이제는 대표님이 왜 그런 결정을 하셨는지 압니다.” 

 

그때 그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 자네를 또 다시 옮겨야 할 때가 된 것 같군” 그러자 그가 맥주잔을 내려놓으며 묻더군요. “이번엔 어디로 가면 되나요?”

 

✅ 깨: 스폰서는 프로테제가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영역에서 성장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그것에 맞게 길을 제시해준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멘토님과 튜터님이 우리에게 어떤 길을 제시한다면 우리의 성장에 가장 필요한 길이라는 걸 명심하고 열심히 따르고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 될 수 록 스폰서와 프로테제 사이에 두터운 신뢰가 형성되어 둘 다 서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적: 지금 나에게 주어진 길은 모두 그만큼의 의미와 이유가 있는 것. 그러니 지금 임하고 있는 이 과정에 최선을 다해서 성장할 것. 반장이라는 역할에 마음껏 몰입해서 마음껏 성장하기

 


 

✅ 본: (p.162) 역량 개발은 프로테제가 주도하게 하라. 기술적인 면이 미흡한 프로테제를 발탁하려고 마음먹은 경우, 그들을 위해서 ‘역량 개발 계획’까지 세워야 할 수 있다. 잠재적인 프로테제와 관계 초반에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그들에게 부족한 기술이 무엇인지 대표적인 것 세가지를 체크하고, 이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다. 스폰서는 프로테제의 계획에 피드백을 주고, 필요하다면 보다 더 구체적인 코칭을 제공해야 한다. 하지만 역량 개발을 요청하고, 주도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깨: 수동적인 배움의 태도를 지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스폰서라고 하더라도 결국 우리의 역량 개발은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방향을 알려주기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도움을 요청하고 먼저 질문드리고 먼저 적극적으로 성장하는 행동을 이어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적: 앞으로 먼저 질문하고 먼저 요청드리고 적극적으로 성장하기

 


 

✅ 본: (p.174) "전직 CEO 의 트레이닝을 받으며 성장한 내부 인재가 가장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14년에 걸쳐 크라코브스키를 홍보 담당자에서 인사부서 책임자로, 최고전략책임자에서 미디어브랜드 총괄로, 결국은 CEO 후보로까지 성장시켰죠….중략

하지만 그가 밟아 온 경력 그 자체는 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CEO 수업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일군 성공적인 스폰서십은 프로테제가 각 임무에서 능력을 입증하고 신뢰를 얻어 내는 모습을 확인한 다음, 더 크고 새로운 책임을 부여하는 스폰서의 신중한 검증 절차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깨:  스폰서는 프로테제에게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지원해주고 프로테제는 그 도전에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주어진 도전 과정에 최선을 다해 몰입하고 성장하자.

 

✅ 적: 반장이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몰입해서 우리반 전체의 성장과 성과에 기여하기. 항상 성장할 수 있는 도전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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