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적인 감정들을 전부 모아 늘어놓으면 가장 강력하고 가장 만연한 감정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바로 후회다.
- 거의 모든 후회는 네 가지 핵심 범주로 나뉜다, 기반성 후회, 대담성 후회, 도덕성 후회, 관계성 후회가 그것이다.
- 과거를 부정하고, 암울한 실제 현제와 어쩌면 있었을지 모를 현재를 비교하는 일을 해야만 그 감정은 후회가 된다, 비교는 후회의 핵심에 있다.
- 적어도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최소한 메달은 땃쟎아요.
- 반면에 했더라면은 우리의 기분을 나쁘게 만든다, 만약 2초만 더 일찍 막판 추격을 시작 했더라면 금메달을 딸수 있었을 텐데.
- 우리는 자신의 잘못된 결정을 속상해 하고 후회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미래에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감정이 생기기 위한 것이고, 생각이 행동을 위한 것이라면, 후회는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 기반성 후회는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성실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 기반성 후회는 이렇게 표현된다. 내가 그 일을 했더라면.
- 기반성 후회가 미리 계획하고, 노력하고, 실행하고,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구축하지 못한데서 생긴다면, 대담성 후회는 그 기반을 더욱 풍요로운 삶으로 가는 발판으로 활용하지 못한데서 발생한다.
- 대담성 후회는 이렇게 표현된다, 내가 그 위험을 감수했더라면.
- 사람들은 자신의 당위적 자아에 부응하지 못한 경우보다 자신의 이상적 자아에 부응하지 못한 경우에 더 많이 후회한다는 것이다, 할수 있었는데라는 후회가 해야 했는데 라는 후회보다 3배 정도 많았다.
- 고통을 완화하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 그 것은 했더라면 에서 적어도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로스쿨에 진학한 것은 실수였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내 아내를 만났다.
- 적어도는 후회를 안도감으로 바꿀 수 있다. 적어도는 그 자체로 우리의 행동을 바꾸지는 않지만, 행동에 대한 감정을 변화시키며. 이것이야 말로 값진 일이다.
- 스스로를 3인칭으로 지칭하는 것은 사회심리학자들이 만하는 일종의 자기거리두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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