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야유요]

26.01.16
머니 트렌드 2026 대표 이미지

 

P29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제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2026년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니다…

이러한 차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2026년을 과도하게 낙관하거나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경제 사이클이 어떻게 되어 왔고 회복하는 구간에 대한건 잘 모르겠다. 다만 할 수 있는 것은 인식해야 한다는 것같다. 불확실성은 해소되는게 아니고 언제나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거시적인 흐름을 알아두는 것은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그것으로 당장 해야하는 일을 놓친다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질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게 맞지않을까 한다.

 

p55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중 첫 번째 축으로 유동성을 꼽았다. 차기 연준 의장이 들어서면 금리 인하라는 특명이 주어질 것이기 떄문이다. 미국은 금리 이하 외에도 이미 2025년부터 금융 규제 완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또 하나의 유동성 통로를 만들고 있다.

 

=> 2026년을 이야기 하는데에는 유동성이라는 키워드가 반드시 나오는 것 같다. 아직 나에게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스테이블코인에 관해서는 반응이 늦다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사용자들이 아직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규제가 시장에 반응하고 있지 못하다고 말을 들은게 3년은 넘은듯하다.

 

p139

창작보조에서 실행형비서가 될 AI, 인공지는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형태로 진화할 것

=> 2025를 리뷰할 법한 내용이 전망이라고 나온 부분에서 저자가 늦다기 보다는 국내시장이 많이 느리다고 생각했다.

이미 개발자들은 mcp를 다루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은지 오래됐고 그 걸 활용한 개발을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다. 비서형태로 진화될 것이 아니라 이미 비서형태로 개발이 되었고 그 다음을 준비해야 하지 않나라느 생각을 했다.

 

p161

공급 절벽 / 전세 소멸 / 새정부의 정책대 전환

 

=> 2025년에 이어서 이런 분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급이 없고 전세도 없어지면서 전세가 상승에 규제까지 더해져서 상승한다. 라는 대세상승장의 시나리오가 떠오르게 되는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조심해야할 시기라고도 생각한다.  정보에 의한 결정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예측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을 때가 있는 것같다.

생각한것과 얼추 비슷하게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측은 항상 조심해야한다고 생각된다.

어차피 기본 태도는 지금 할 수있는 것을 한다. 손품 발품을 통해 싸다고 생각이 되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 것

본질이 항상 먼저 생각해야할 것같다.

 

p302

2026년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한다.

=> 제도화가 되어야한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려왔다. 제도화를 해야한다를 외치고 있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부분에서 조금 더 자산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더 공부해야할 것같다.

 

 

  • 머니트렌드를 읽고 사실 어떤 점을 적용해야할 지 어려움이 먼저 온 책인것같다. 누군가의 전망은 분명 앞으로 준비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행동지침이 되서는 안될것같다는생각이 들었다.

 

 

 


댓글


야유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