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트랜드 2026,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석/김학렬/김현준/최재봉, 북모먼트, 2025.9
읽은 기간 : 2026.1.1 ~ 1.15
너무 어려운 책이다. 모르는 경제 용어가 많아 인터넷 사전을 찾아가며 읽었다.
특히나 뒷부분으로 갈수록 읽고는 있으나 무슨 말인지 알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STEP1. 책에서 본 것 STEP2. 책에서 느낀점
제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2020~2021년은 막대한 유동성을 쏟아낸 완화의 시대 → 2022년은 긴축의 시대 → 2024년 중반이후는 피벗의 시대 (금리인하, 위험자산의 반등, 시장으로 몰린 자금 : 펜데믹 이후 맞이한 정책적 전환의 시대)
- 18. 2026년은 극단적 긴축이나 무차별적인 완화가 아닌, 방향을 전환한 안정화의 시기로 정의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과정에서도 자산시장과 실물경제의 흐름이 같지는 않는 점.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발생함
- <유동성>
- 19. 추가적인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 : 2026년은 통화정책이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큰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 2025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아진 듯 하겠지만, 위험성이 존재함.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은 유동성의 장세를 타고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하겠지만 다운사이드리스크를 주의해야 함
- 저성장의 고착화
- 2026년 세계경제는 리커버리구간, 다시 시작하는 초입, 실물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띄게 될 가능성 있음
- 유동성이 커지면 실물경제→ 주식시장 → 부동산 시장의 순으로 회복함
- 38.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서울의 과열억제와 지방의 방어적 부양이라는 이중전략아래 지역별로 서로 다른 궤적을 그리며 분절될 것.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지정학적 불안>
- 2026년 세계경제의 키워드 : 지경학적 분절화 → 러시아,우크라니아 전쟁 이후의 에너지 시장,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세계 곳곳의 군사적 대립 등 → 점점더 폐쇄적
- 안보위기와 국방비 확대 등으로 이 분야 - 방산, 정보보안, 공급망 안정화, 반도체 등 전략산업의 부각, 글로벌 금융자본, 무역의 흐름도 변화 → 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확대, 방위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체결로 이어지는 흐름 예상상
- <관세전쟁>
- 미국의 관세정책은 미국 무역구조의 일부로 고착될 것이고, 트럼프 행정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를 통해 미국 무역구조의 [토탈리셋]을 이루는 것
-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한국은 고용위축, 소비여력의 약화, 내수부진으로 연결
- 환율전쟁 : 관세로 공장을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어 미국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증진으로 이어가고자 하는 미국 정부의 정책 (관세정책, 대미 투자 확대, 환율전쟁)이고, 미국의 이런 정책은 글로벌 경제를 재편하는 큰 축
제 2장.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2025년 주식시장은 부활의 신호탄
- 2024년 한해동안 한국증시는 하락을 겪었으나 새로운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 500’ 공약 등 정책으로 2025년에는 한국 주식시장이 전세계를 압도 → 평균회기
- 주식시장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반영되어 과열과 냉각을 반복함함
- 주식시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 휴전중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구조,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구조
-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 1.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해소 : 2025년 7월 상법개정으로 대주주의 이익독점 제한 2. 삼성전자의 귀환 :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전체 유가증권시장에서 14%의 비중을 차지 3. 경기민감주의 강세 : 주식시장은 경기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반응. 경제가 살아나는 조짐을 먼저 포착하고 움직여야. 경기민감주, 경기순환주가 먼저 움직임. 그리고 한반도 정세
- <AI>
- sk 하이닉스 : 인공지능용 HBM 반도체 개발, 데이터 센터 개발로 삼성을 추격.
- 현재 인공지능 산업의 무게추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 중. 현재는 인공지능 구현에 엔비디아의 GPU, 하이닉스의 HBM같은 고성능 칩이 필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 센터를 갖추게 되고, 그 다음에는 설비 보다는 활용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됨
- <방산과 케이팝>
- 전쟁과 불안이 키운 산업, 방산업은 수주 간업으로 미래 매출이 한꺼번에 선반영되므로 고평가 가능성을 경계해야함함
-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는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
-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 1. 대주주 양도소득세 : 대주주 보유액 요건에 따라 달라짐 2. 트럼프의 관세정책 3. 한국 증시의 선행지표인 미국 증시
- 최근 수익률이 좋은 기업 : IT, 정보기술업종, 챗GPT 등 인공지능 시대에 잘 적응한 업종들들
제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2025년 부동산 시장의 수렴 : 1. 매매시장의 하향 수렴 : 2021년 고점 대비 낮은 수준유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 2. 전세시장의 상향 수렴 : 그동안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가격으로 수렴하는 과정
-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
- 1. 공급절벽 : 공급절벽과 수요집중으로 강력한 상승압력 전망, 2026년 부동산 시장의 가장 극적인 변화는 ‘공급절벽의 현실화’, 수도권 전체 신축 아ㅏ트 입주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 감소 예상, 신축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 예상/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감소로 인한 수급불균형, 일자리 있는 지역 중심 회복 시작작
- 2. 전세소멸 : 164. 전세담보대출 인정비율 하향조정, 한도 제한, 인구구조의 변화 → 2026년 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며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전세 수요는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한편 공급은 줄어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
- 3. 정부정책의 대전환 : 공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접근법/ 2026년 금리인하 기조의 본격화 예상, 2025년 도입된 초강도 대출규제 유지, 6개월 내 실거주 의무, 투기수요 차단, 실수요자 위주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
- <집값 상승에 대응할 정부정책 5가지>
- 1.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2. 전매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3.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4. 거래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5. 맞춤형 규제 완화의 스위치 전략.. 가변전약으로 이해해야 함
- <부동산 시장의 트랜드 >
- 1. 신축 프리미엄 : 장기보유 관점에서 환금성, 커뮤니티 시설등의 거주 만족도 등 → 공급절벽과 분양가 상승 등 압박속에서 신축 선호현상은 더욱 심화될 예상
- 2. 똘똘한 한채 : 자산가치가 높고 방어력이 있는 ‘좋은집’에 집중하는 전략, 한강벨트
- 3. 강남불패 신화 : 강남지역 재건축
- 4. 초고가 아파트의 급등 : 재건축 유망단지 중심 거래 살아나고 프리미엄 급등. 자산 쏠림
- <다주택자 2026년을 넘는법>
- 1. 부동산 세금의 변화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2026년 5월 9일까지, 기한내 조정지역 내 일부주택 우선 처분, 양도세 방어 필요/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조정으로 종부세 부담 증가 대비비
- 2. 비아파트 주택을 대상으로 한 6년 단기임대의 부활, 종합부동산세 합산 회피
- 3. 투자대상, 지역별 특성을 분석한 후 차별화된 접근방법 마련
- 4. 전세소멸 트랜드에 대비한 월세 중심의 수익모델로의 전환 : 월세수익+장기보유 전략
- 5. 레버리지 보다는 현금 중심의 투자구조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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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세제 및 제도적 혜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간의 성과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
- 전세시장의 회복은 공급부족에서 비롯된 ‘희소성 프리미엄’, 따라서 신축이나 재건축 등 핵심입지를 보유한 자산은 전세가격 상승을 통한 레버리지 방어력이 강화될 수 있음.
- 앞으로는 단순한 가격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함
-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 1. 지방 등 무차별한 저가매수 금지
- 2.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빚관리 포트폴리오, 소비구조 점검하여 고부채 저성장 환경에 대비, 세제 등 주요정책 시행일에 따라 대출과 투자 시기 조정
- 3. 살아남은 투자자는 리스크를 먼저 본다. : 수익률 1% 높이기보다 손실확률 1% 줄이는데 집중한다. 공실과 이자에 대비한 6개월치 생활비를 유동성 자산으로 보유한다.
- 4.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다
5.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 입지, 공급 파이프라인, 연식, 교통망, 수급지표 등 구조적 요소를 분석하고 공급절벽 등 변수에 대비한다. 학습 커뮤니티를 활용한다.
제 4장. 경험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물질중심의 소비에서 경험중심의 소비로 넘어간 사회
-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의 시대 : [경험소비]는 전세계적인 소비 트랜드, 경험소비가 확산되고 보편화 될수록 그 안에서 더 특별하고 더 비싼 경험이 만들어내는 [경험사치]가 대두됨
- 경험사치를 여행에 적용한 사례 2025.8 신세계백화점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
- [인 리얼 라이프] : 디지털 세대인 10~30대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소비.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디지털이 만들어내는 기회가 커질수록,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 AI 열풍속에서 사람의 존재가치와 존재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이유
- 경험을 소유한다 : [굿즈]의 소비
-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연대하며 집단을 형성한 [팬덤소비]
- [경험사치]는 부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부자가 아니어도 종종 특별한 분야에서 경험사치를 누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음 → 셀렉티브 인텐션
- 부자들은 [정체성]에 소비 : 모든 것을 사치스럽게 하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린 럭셔리’, ‘ 누가 고르는가’
- 현재에 집중하는 심리 : [슬로우 모닝- 오늘과 일상에 집중] 삶의 주도권을 가진다. 루틴관리를 통한 자존감 회복, 자기투자에 집중, 그냥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정확히,’제대로’,’잘’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심리,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 [기후위기 대응] : 환경은 하나의 경제영역이 되었음. 지구의 위기도 곧 돈. 경제적 기회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음
- 폭염이 바꾸는 소비 지형 : 자외선 차단 양산, 아이스아메리카노, 새로운 휴양지, 주택의 선택기준 등 기후위기는 라이프 스타일과 비지니스 영역에서 모두 기회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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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307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CBDC는 철학과 구조가 다르지만 모두 현재 통화 시스템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과거 안정성 모델을 기술적으로 복원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맞닿아 있음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며 이제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며 더 나아가 새로운 형태의 기축통화 후보로까지 거론되는데, 그 이유는 탈중앙화가 만들어내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능력
- 좋은 암호화폐를 선택하는 기준: 1.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2. 커뮤니티 규보와 활성화 정도 3. 글로벌 확장성 4. 규제 리스크
제 6장.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5장과 6장은 읽고 얕은 이해는 되었으나. 너무 어려웠다….
STEP3.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2026년 주요 키워드는 [소유권].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7.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94.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경기민감주 강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것이다.
103.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추는 확률게임. 전쟁의 종결시점이나 미군의 지상군 투입 여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228. 살아남은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벨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 보다 손해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공실과 이자에 대비해 6개월치 생활비를 유동성 자산으로 보유한다. 빚은 칼이라는 사실도 체득한다….. 통제 가능한 레버리지를 설정한다.
228.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229.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434.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
43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
433. 투자의 중심에서 ‘나’를 찾는 중요성.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은 ‘남들이 하니까’.
STEP4. 책에서 깨달은 것
- 너무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 주식, 부동산도 듣기만 했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게 없었고(일단 용어를 사전찾아가며 읽을만큼 무지함) 경험시대와 관련한 챕터는 트랜드 분석처럼 재미있게 읽었는데, 암호화폐와 AI는 어려웠다. 암호화폐와 AI 파트 또한 어느정도 분명히 내 삶에 들어와 있는 영역임에도 무감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기술적인 부분은 앞으로도 다 이해할 수 없겠지만 분명 내 삶에 들어와 있고, 앞으로도 성장하고 변화할테니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특히 암호화폐 챕터는… 아날로그 인간인 나는 위기감이 먼저 들었다. 지난번에 읽었던 [돈의 얼굴]이란 책에서 블록체인이 실제로 화폐를 대신하는 ‘나이지리아’의 사례가 생각났다.
- 2020년부터 경제의 흐름부터 현재를 이해할 수 있었다.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에 자산의 소유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했다.
- 어떤 투자든 사람들의 심리가 투영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 경제, 화폐 모두는 연동하여 움직이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 그 불확실성에 사람들의 심리가 포함된다는 것, 투자는 미래의 기대수익을 바라는 것이지만 불확실성에 올인할 수 없으니 가치와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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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5. 책에서 적용할 점
- 내가 소유할 수 있는 자산에 집중하고 투자행동에 몰입하자
-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뉴스를 좀 보자
- 세상일에 관심을 가지되, 관심을 너무 확장하지는 말자. 길을 잃는다.
- 휘둘리지 않도록 항상 집중하자
- 나에게 투자하며, 나를 대체 불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