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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절제의 성공학 / 미즈노 남보쿠
저자 및 출판사 : 바람
읽은 날짜 : 1/11~1/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음식절제 #절제하는삶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두고 두고 마음이 해이해질 때 꺼내보고 싶은 책, 얇고 짧아서 선택했는데 곱씹을 내용들이 많았다. 오히려 짧아서 더 길게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칼맞아 죽을 상이었던 글쓴이가 절제의 삶을 통해 운명을 바꾼 이야기로 살면서 절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 절제가 인생을 통틀어 어떤 순환을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 17 | 당신이 쓸쓸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한 가지 끝까지 이룬 후 다른 것을 시작하시오. | 너나위님이 하신 말씀과 같다. 한 분야를 독파하면 성공의 과정을 알기에 다른 성공 또한 쉽게 할 수 있다. 혼신의 삶. |
| 19 | 사소한 일 하나를 쉽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길이오. | 그래서 빼놓지 않고 목실감을 하려 노력중이다. 5일동안 썼는데 확실히 쓴 날(특히 다음날 원씽을 미리 정해 놓은 날)은 하는 일의 우선순위가 다르다. |
| 23 | 항상 새벽에 일어나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해야 하며 부하가 있는 사람은 항상 아랫사람보다 먼저 일어나야 하오. | 이게 참 안된다. 날씨 탓인가, 늦게 자는 탓인가, 나의 의지력 탓인가.. 태양을 보며 일어나고 싶다. |
| 28 |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이라오. 스스로 줄이지 않으면 하늘이 자연스럽게 복을 줄이게 되어 있소. | 집 안의 물건들을 꾸준히 주기적으로 비우고 있다.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그곳에 기운이 머문다. |
| 30 | 항상 선배가 윗사람을 공경으로 대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선배의 덕을 중히 여기는 것이 정도입니다. | |
| 33 | 자신의 절제를 위해서 술을 금하고 있다 해도, 아랫사람들까지 똑같은 절제를 시켜서는 안됩니다. 절제는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이 말은 울림이 있었다. 내가 좋다고 하여 상대도 좋을 수 없다. 나만 잘하면 된다. |
| 42 | 대신 지성으로 동료를 위하고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에 온 힘을 기울이시오. 절대 아랫사람에게 교만해서는 안되오. | |
| 48 | 사람들은 복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지만 스스로 쌓은 덕이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입니다. | 내가 하는 행동이 고스란히 나의 운명이 된다. |
| 55 | 운은 항상 몸에 깃들어 자연의 이치와 함께 돌아가므로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바르면 좋은 운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나쁘게 됩니다. | 항상 단정하고 삼가기. |
| 77 | 소식하는 사람은 적게 먹기 때문에 다른 생명을 허비하는 일이 적습니다. 이것이 자신도 모르는 동안에 하늘땅에 큰 덕을 쌓았던 것입니다. | |
| 81 |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스스로 아는 것입니다. | |
| 95 | 먼저 성실하게 3년 동안 식사를 절제해 보세요. | 너무 긴데;; 하지만 이분은 평생 절제에 대해 이야기 하신다. 저녁을 조금 먹은지 3일째다. 3일만 더 해보자. |
| 109 | 병 없이 오래 살고 싶으면 마음을 흐트러짐 없이 세우고, 식사에 규칙을 세워 함부로 먹지 않으면 됩니다. | |
| 125 | 스스로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은 언제나 천하의 쓰임새가 기다리고 있는 법이니, 너무 좋은 것만 찾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 자식을 키우며 그리고 나를 돌보며 기억해야 할 말이다. |
| 127 | 지금 당신이 쌓은 덕이 미래의 당신에게 도움을 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돌아갑니다. | 나는 엄마의 덕이 내게 미쳤다고 믿는다. 엄마처럼 덕을 쌓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엄마를 닮고 싶다. |
3. 적용할 점
: 이 책을 읽으니 나라는 사람을 이루고 있는 것이 비단 나 하나가 아님을 알게 된다. 내가 만지는 모든 물건, 마주치는 사람들, 먹는 음식 이 모든 것이 나를 만든다.
‘진리는 곁에 있다.’ 응당 해야할 일들을 묵묵히 하고 음식을 절제하고 삼가고 타인을 돕고 가족을 돌보는 일들을 하나씩 차근히 하려한다.
몸에 품고 다니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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