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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0권 읽기 [성장하는부자] 독서후기 #1 절제의 성공학 후기

17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절제의 성공학 / 미즈노 남보쿠

저자 및 출판사 : 바람

읽은 날짜 : 1/11~1/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음식절제 #절제하는삶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두고 두고 마음이 해이해질 때 꺼내보고 싶은 책, 얇고 짧아서 선택했는데 곱씹을 내용들이 많았다. 오히려 짧아서 더 길게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칼맞아 죽을 상이었던 글쓴이가 절제의 삶을 통해 운명을 바꾼 이야기로 살면서 절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 절제가 인생을 통틀어 어떤 순환을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17당신이 쓸쓸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한 가지 끝까지 이룬 후 다른 것을 시작하시오. 

너나위님이 하신 말씀과 같다. 

한 분야를 독파하면 성공의 과정을 알기에 다른 성공 또한 쉽게 할 수 있다. 혼신의 삶.

19사소한 일 하나를 쉽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길이오. 그래서 빼놓지 않고 목실감을 하려 노력중이다. 5일동안 썼는데 확실히 쓴 날(특히 다음날 원씽을 미리 정해 놓은 날)은 하는 일의 우선순위가 다르다. 
23항상 새벽에 일어나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해야 하며 부하가 있는 사람은 항상 아랫사람보다 먼저 일어나야 하오. 

이게 참 안된다. 

날씨 탓인가, 늦게 자는 탓인가, 나의 의지력 탓인가.. 태양을 보며 일어나고 싶다. 

28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이라오. 스스로 줄이지 않으면 하늘이 자연스럽게 복을 줄이게 되어 있소.집 안의 물건들을 꾸준히 주기적으로 비우고 있다.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그곳에 기운이 머문다. 
30항상 선배가 윗사람을 공경으로 대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선배의 덕을 중히 여기는 것이 정도입니다.  
33자신의 절제를 위해서 술을 금하고 있다 해도, 아랫사람들까지 똑같은 절제를 시켜서는 안됩니다. 절제는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 말은 울림이 있었다. 내가 좋다고 하여 상대도 좋을 수 없다. 나만 잘하면 된다. 
42대신 지성으로 동료를 위하고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에 온 힘을 기울이시오. 절대 아랫사람에게 교만해서는 안되오.  
48사람들은 복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지만 스스로 쌓은 덕이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고스란히 나의 운명이 된다. 
55운은 항상 몸에 깃들어 자연의 이치와 함께 돌아가므로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바르면 좋은 운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나쁘게 됩니다.항상 단정하고 삼가기.
77소식하는 사람은 적게 먹기 때문에 다른 생명을 허비하는 일이 적습니다. 이것이 자신도 모르는 동안에 하늘땅에 큰 덕을 쌓았던 것입니다.   
81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스스로 아는 것입니다.  
95먼저 성실하게 3년 동안 식사를 절제해 보세요. 너무 긴데;; 하지만 이분은 평생 절제에 대해 이야기 하신다. 저녁을 조금 먹은지 3일째다. 3일만 더 해보자. 
109병 없이 오래 살고 싶으면 마음을 흐트러짐 없이 세우고, 식사에 규칙을 세워 함부로 먹지 않으면 됩니다.  
125스스로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은 언제나 천하의 쓰임새가 기다리고 있는 법이니, 너무 좋은 것만 찾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자식을 키우며 그리고 나를 돌보며 기억해야 할 말이다. 
127지금 당신이 쌓은 덕이 미래의 당신에게 도움을 줍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돌아갑니다. 나는 엄마의 덕이 내게 미쳤다고 믿는다. 엄마처럼 덕을 쌓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엄마를 닮고 싶다. 

 

3. 적용할 점

: 이 책을 읽으니 나라는 사람을 이루고 있는 것이 비단 나 하나가 아님을 알게 된다. 내가 만지는 모든 물건, 마주치는 사람들, 먹는 음식 이 모든 것이 나를 만든다. 

‘진리는 곁에 있다.’ 응당 해야할 일들을 묵묵히 하고 음식을 절제하고 삼가고 타인을 돕고 가족을 돌보는 일들을 하나씩 차근히 하려한다. 

 

몸에 품고 다니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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