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확실히 다르다. 물건을 직접 운용,매도해보면 매도에서나 전세에서나 수도권은 확실히 수월하다. 수도권은 물건 보는 사람도 많고 물건 처리도 빠르게 된다. 수도권의 풍부한 수요는 운용 관점에서의 난이도를 확실히 낮춰준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수도권 단지는 늦게 오르고 빨리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함
지방매도 난이도는 올라갔다. 21년 이후 기본 세율 적용 받는 주택 최소 보유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변경, 임대차법으로 세입자 거주기간이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남
지금은 3년이 지나거나 중간에 어떻게든 세입자와 협의해서 공실을 만들어야만 매도가 수월
시장마다 팔리는 것이 다르다. (실거주장, 투자자장) 현재는 실거주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가격을 리드하는 실거주장이다. 이런 실거주장에서는 좋은 물건들만 팔린다. 따라서 매도전략도 세낀거 보다 실거주 대상 매도 전략(공실 후 매도)으로 가는 것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