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마메쏙드는 노후준비를 돕고싶은
엄마투자자 아오마메입니다.

“실거래보다 1억이나 비싼데… 이 가격에 사도 되는 걸까요?”
최근 매물도 없는데
호가는 계속 오르는 분위기에
내집마련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데요.
하지만 중요한 건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이 아니라,
‘내가 감당 가능한지’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딱 3가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
1️⃣ 예산 범위에 들어오는가 ?
1억이 올라서 비싸다! 라는 생각보다 먼저,
보유한 종잣돈과 대출금액을 차분히 따져보세요.
매달 상환 금액이 부담되지 않는지,
1억이 올랐음에도
내 생활을 해치지 않을 수준에서 감당가능한지
예산부터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 이 단지가 최선인가 ?
비슷한 가격대의 단지들을 찾아보세요.
같은 지역뿐만 아니라
출퇴근이 가능한 인접 지역까지 넓혀서,
비슷한 가격대 단지를 최소 3~5개는 꼭 비교해보세요.
예를 들어 매매가 8억까지 가능하다면
±5천만 원 범위로 후보를 뽑아보는 겁니다.

어느 단지가 더 좋은지 헷갈리신다면 직접 가보세요.
동네분위기, 단지 주변과 내부를 보시고,
아래 기준으로 정리해보시면 좋습니다.
환경 (애키우기좋은지, 유해/비선호 요인은 없는지)
3️⃣ 가격이 빠져도 괜찮은가?
매수한 후에, 가격이 5~10% 빠져도 괜찮을까?
“그래도 괜찮다, 여기서 살면서 기다릴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면
이미 마음의 준비는 충분히 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당장은 비싸게 사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결정은 시간이 지나
‘용기 있는 선택’ 으로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내집마련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이 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