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월에 집을 구매하고 11월에 중도금도 낸 상황입니다.
그리고 잔금은 3월에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사장님께서 며칠 전, 연락이 오셔서 매도자분이 하소연을했다며
매수자한테 유리하게 계약을 했다며 따지고 중도금을 안받았으면 계약 파기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잔금 날짜를 앞당기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며
부동산 사장님이 잔금을 2월이라고 당겨주는건 어떠냐고 연락이왔네요…
혹시 잔금을 앞당기지 않으면 저한테 오는 불이익은 없는건지,
그냥 잔금일 그대로 유지하는데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잔금일에 맞춰 돈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연락을 받으니 당황스러워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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