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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 당겨달라고 연락왔습니다.

10시간 전

 

안녕하세요!

 

저는 10월에 집을 구매하고 11월에 중도금도 낸 상황입니다.

그리고 잔금은 3월에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사장님께서 며칠 전, 연락이 오셔서 매도자분이 하소연을했다며

매수자한테 유리하게 계약을 했다며 따지고 중도금을 안받았으면 계약 파기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잔금 날짜를 앞당기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며 

부동산 사장님이 잔금을 2월이라고 당겨주는건 어떠냐고 연락이왔네요…

 

혹시 잔금을 앞당기지 않으면 저한테 오는 불이익은 없는건지, 

그냥 잔금일 그대로 유지하는데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잔금일에 맞춰 돈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연락을 받으니 당황스러워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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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안리
9시간 전

안녕하세요 마롱언니님! 잔금일에 맞춰서 돈을 준비하신 상황이라면 계약대로 기존 잔금일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중도금도 드렸으니 계약을 깰 수 없는 상황이기에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수아서유
8시간 전

마롱언니님 안녕하세요 후안리님 말씀대로 잔금은 계약서대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그때 매수자. 매도자 . 부동산사장님까지 모두 확인하고 도장찍으신 내용이잖아요 중도금까지 내셨으니 계약파기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약 마무리 잘 하세요

공기밥
8시간 전

안녕하세요 마롱언니님 먼저 매수 축하드립니다~ 잔금 날짜 조정여부에 관한 문의신데요. 위에 말씀처럼 이미 계약서 확인하고 도장을 찍으면서 효력 발생이 된 상황이고, 현재 중도금까지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중도금 까지 들어간 상황이면 계약이 부러질 일은 없습니다. 매도자의 입장을 헤아려 본다면, 마롱언니님께 매도 후에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해 아쉬워하는 부분일 수 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이미 계약서의 내용대로 진행 중인 사항으로 크게 걱정하실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전세를 맞춰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매도자와 원만한 합의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도 고려되어야 할 듯 합니다. 계약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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