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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년은 기다림, 2익은 축적, 6년에 자유 쏭비맘] 2주차 조모임 후기

26.01.16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오늘도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쏭비맘입니다.

1월 15일 목요일 2주차 조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조원분들과 함께 달릴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저에게는 에너지가 넘치는 조모임이였습니다.

월부를 하면서 느끼는 동료의 중요함…

월부에서 떠나지 않게 해준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동료…ㅋ 

많은 분들이 있었는데…그중에서도 특히 새날처럼님은 저에겐 늘 감사한 동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컴맹인 제가 갑자기 임보를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저희 집 앞까지 와서 도와 주신 분…

덕분에 과제를 제출 할 수 있었는데요.

솔직히 너무나도 힘들었을 때 늘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분이기에 더더욱 떠올랐던 하루였습니다.

조모임을 하면서 동료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던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적이여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험난한 길이 많이 남아 있을 거란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환경안에 있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게 되더라구요.

동료들이 주는 그 소중한 마음들을 느끼며 오늘도 나의 목표를 생각하고 달릴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렇게 소중한 조모임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하였지만 조모임에 참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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