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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 / 북모먼트
저자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봉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일단,,,너무 어려웠다…경제,주식,코인,AI 등등 평소에 너무 관심 없는 분야를 책을 읽으려니 하루에 한페이지 읽는것도 괴로웠다는 표현이 딱 적절할것 같다. ㅜ.ㅜ 돈독모전까지 꼭 재독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머니트렌드 2026'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돈의 흐름은 더 이상 단순한 저축이나 투자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와 개인의 선택이 맞물린 결과라는 것이다. 이 책은 2026년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산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리고 그 흐름을 읽는 사람이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고금리·고물가 시대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전환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부동산, 주식, 현금이라는 기존 자산 구분을 넘어 시간, 정보, 역량 자체가 자산이 되는 시대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보다, 나의 소비 습관과 노동 방식, 그리고 미래를 대비하는 태도가 자산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결국 이 책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보다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돈을 목적이 아닌 도구로 바라보고,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2026년 이후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 책이었다.
첫째, 소비 기준을 ‘감정’이 아니라 ‘전략’으로 바꾸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듯 고물가·고금리 환경에서는 무의식적인 소비가 자산 격차를 더 크게 만든다. 그래서 “지금의 소비가 1년 뒤, 3년 뒤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기준으로 지출을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현금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현금은 단순히 ‘남는 돈’이 아니라, 불확실한 시대를 버티게 해주는 안전 자산이자 기회를 잡기 위한 대기 자금이다. 투자에만 몰두하기보다 최소한의 현금 비중을 유지해 심리적·재정적 여유를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셋째, 투자 이전에 ‘나의 역량’을 키우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이다. 책이 강조하듯 앞으로는 정보 해석 능력, 하나의 전문성, 꾸준히 쌓이는 경험 자체가 장기적인 자산이 된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글쓰기·콘텐츠 제작·부업 등 수익과 연결될 수 있는 능력을 차근차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장기 관점의 재정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단기 수익에 흔들리기보다 3년, 5년 단위로 나의 생활 방식과 소득 구조를 설계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얼마를 벌 것인가’보다 ‘어떤 구조로 돈이 들어오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태도가 바로 이 책을 삶에 적용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느껴진다.
실천 포인트는 돈을 관리하는 방식의 변화 → 생활 습관의 변화 → 나 자신에 대한 투자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드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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