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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삭스님과함께 1등입지에서 2배수익내조 몽치] 4강 오프강의 수강후기

26.01.16

안녕하세요 몽치입니다. 

 

지투실 4강 오프강의를 방금 듣고 따끈따근한 후기를 바로 남깁니다.

 

이번 강의는 리스보아님과 윤이나님께서 매임, 시세트래킹을 중점적으로 다뤄주셨습니다.

 

3주차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주제이기에 제가 하고있는 부분들에서 더 채우거나 수정할부분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리스보아 튜터님] 매물임장에서 중요한 것

 

제가 최근 앞마당으로 만든 연제구의 예시를 들어주시며 매임 대상을 선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시점부터 저평가와 단지간 선호도를 알고 들어가니 매임 때는 훨씬 쉽게 물건을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임장 스케줄링도 저평가 순으로 동선을 짜는 걸 보면서 제가 매임을 어떤 동선으로 했었는지 떠올리기도 했습니다.(차가 없으면 안되었던 나..)

 

또한, 매임을 가기 전 전임을 통해 미리 정보를 넣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간혹 ‘최근 투자자가 많이 다녀갔다.’ 혹은 ‘최근 거래가 많이 됐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 그렇구나’에 그치지 말고 그게 숨은 경쟁물건이 될 수 있다는 걸 깨우쳐주셨습니다.(눈 똥그래짐. 난 왜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지)

 

매임을 하면서는 하드웨어적인 어떤 부분을 봐야하고, 또 그걸 보고 어떤식으로 판단해야하는지 예시를 들어 알려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특히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했는데, 물론 단지by단지, 지역by지역이겠지만 ‘얼마만큼의’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법을 보여주셔서 유용한 도구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2. [리스보아 튜터님] 협상 협상 협상

 

전임이나 매임을 하며 가격에 대해 어떻게 협상을 진행하시는지 대화를 보여주셨는데, 정말 모든걸 가격으로 끌고가셨습니다.

 

마치 최근 준삭스 튜터님께서 ‘이게 그래서 어떻게 투자와 연결되는지’ 물어봐주시고 의미를 찾으라고 해주신 것처럼, 매도자의 상황, 물건의 상태, 세입자의 상황 등 모든걸 활용해 내 투자금을 최소화 시키려는 노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얼마나 합리적인 명분을 찾아 협상을 하는가’가 관건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매도인에게 가격조정 의사를 건네는 것은 부사님이므로, 제 역할은 협상포인트를 합리적으로 잘 잡아서 부사님이 말씀하기 편하시게끔 하는 것이라 이해했습니다.(내가 할 수 있는것!!)

 

1호기 때 협상을 잘 못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2호기에는 협상을 잘해봐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3. [윤이나 튜터님] 시세트래킹 어디까지.. 아니 하고는 있니

 

윤이나 튜터님께서는 매일 늦잠자는 저를 깨워주는 알람시계 같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놈의 시세트래킹... 미리미리 해놔야지 하는 생각과 다르게 항상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인데요. 튜터님은 ‘그거 중요한데’ 라고 하셨어요 ㅋㅋㅎㅎ..

 

그리고 얼마나 저같은 사람을 많이 보셨는지 직접 양식도 제공해주시고.. 333루틴과 999루틴을 짜주셨습니다. 제가 봐도 제가 답답한데 튜터님은 오죽할까요.. 면목없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펼쳐본 제 시세트래킹 장표는 `25.12월부터 `25.3월까지 다양한 날짜들로 마감되어있었습니다.

 

트린이로서 기본적인 333루틴부터 해보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튜터님!!!

 


4. [윤이나 튜터님] 독립된 투자자는 이런것도 혼자 해야지

 

그리고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를 통해 그걸로 투자 우선순위와 임장지 뽑는 방법도 보여주셨습니다. 실제로 많은 튜터님들이 이런 과정을 통해 저희에게 임장지를 추천해주신다는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앞서 김인턴 튜터님 원페이지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 공급단지 목록과 뉴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우선은 제 장표에 뉴스를 좀 넣어보는 걸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원페이지 정리한 부분들로 투자우선지역을 골라 전수조사하고 비교평가하며 결론을 도출하셨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흐름이 한방에 잘 흘러가지만 막상 제가 하면 그 하나하나의 과정이 아직 미숙하기에 꾸준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계약금 넣기전에 체크할 부분들을 10가지로 정리해주시고, 또! 그중에 3개는 진짜진짜 중요하다고 해주셔서 후기쓰는 지금도 3가지는 잘 기억나네요.(감사합니다 튜터님!)

 


 

강의가 끝나갈 때 튜터님 두분 모두의 각자의 경험을 들려주셨는데 시작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으시더라구요. 지금 제가 이렇게 배우고있다가 저 앞에 서면 전 아무말도 못할거같은데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내일부터 매임인데 돌아가서 차근차근 정리해보고 당장 적용해볼 것들은 시뮬레이션하고 가겠습니다.

 

아직 결론 도출이 어렵고 습관이 안 든 저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리스보아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리스보아
26.01.16 21:33

몽치님 오늘 오프 강의 들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내일 매임도 이번에 배우신 내용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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