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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랜드 2026 [윈 윈]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랜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한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장 - 2026 경제를 전망하다

#금리인하와 유동성 #저성장 #지정학적분절화 #국가안보 #관세전쟁 #스테이블코인

완화와 긴축, 끝없는 줄다리기

  •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

돈의 파도 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 2026년 추가적인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
  •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 영향

굳어지는 저성장의 터널

  • 펜데믹 이전의 고성장 국면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 2026년의 경제성장률은 1.8%로 전망된다.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쪼개지는 세계, 갈라지는 질서

  • 2026에 반드시 기억해야할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지정학적분절화 이다.
  • 2022년 러/우 전쟁 발발 이후 세계가 갈라지고 있다.
  •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세계 각국이 국방비를 대폭 늘려야 하는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보와 무기가 만드는 돈

  • 2026년은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 예산을 크게 올려 잡는 시기가 될 것이다.
  •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 한국 방위 산업은 두 가지 뚜렷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납의 속도와 가성비 경쟁력이다.
  • 전쟁 가능성이 커진다는 뉴스 하나만으로도 방위 산업주가는 즉각 반응하며 요동친다.

관세 전쟁이 세계를 뒤집다.

  • 트럼프 행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미국 무역구조의 ‘토털 리셋’을 이루는 것이다.
  • 트럼프 행정부는관세로 공장을 미국에 불러들인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새로운 돈, 스테이블코인이 온다.

  •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장점을 내세웠지만 누가 발행했는지 알수 없고 가격 변동성이심해 화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엔 불안정하다
  • 스테이블코인은 말 그대로 불안정했던 가상 자산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법적 통화와 1:1 연동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면 수수료는 사실상 사라지고 결제는 거의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제도권 금융 안으로들어와 글로벌 통화경쟁의새로운 변수로 작동하게 되었다.
  • 미국은 기축통화의 우위, 달러 패권을 지키기위해 맞대응할 수붂에 없다 그래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려 하는 것이다 .
  • 스케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 위기(통화주권 상실, 불법적 활용, 채권시장 불안 뱅크런)에 불씨가 될 수 있다.

2장 -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한국증시 #코스피5000 #AI물결 #방상과 케이팝 #3가지 변수 #인공지능 시대 #주목할 테마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 한국은 2024년 기준 국내총샌산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다.
  • 주식시장에서 2025년은 부활의 신호탄이었다.
  • 먼저 새로운 정부의 출범 때문이다.
  •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 첫 번째,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 2025년 7월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의 핵심은 “대주주 마음대로 하지말라”는 것이다.
  • 두 번째, 삼성전자의 귀환 여부
    • 엔비디아는 “삼성의프로 정신 부재와 거짓말, 잦은 임원 교체”를 불만으로 언급했다.
    •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부활은 코스피 4000 시대를 여는마지막 퍼즐이 될지도 모른다
  • 세 번째, 경기민감주의 강세
    • 경기가 살아나는 조짐을 가장 먼저 포학하고 움직이는 것은 기업가나 투자자다.
    •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피요가 있다.
    • 여기에 굴쭉주 상승을 촉진할 재료는 남북 관계다. 대북 테마주도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다. 건설, 철강, 시멘트, 물류산업이 그렇다.

AI물결 속 한국의 움직임

  • 2025년 6우러 SK그룸은 세계 1위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 웹 서비스와 손잡고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 산업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센터를 갖추게 된다. 그다음에는 설비보다 활용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 낮은가격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면 고객과 판매자가 늘고, 이는 저비용 구조로 이어져 다시 가격을 낮출 수 있다. AI 서비스 기업들이 무료 플랜을 제공하는 것도 네트워크 효과 때문이다.

방산과 케이팝은 여전히 뜨거운가

  • 방위 산업은 말 그대로 불안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각구에서 전쟁 위험을 느낄수록 국방력 투자가 늘고, 이는 다시 적대국의 맞대응 투자로 이어진다.
  • 방위산업의 특징은 국군같이 ‘확실한 단골’을 둔다는 점이다.
  •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선과 소비 습관처럼 변한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 수주만 믿고 안심하는 것도 위험하다. 계약금과 위약금이 있어도 유지비나 손실이 더 크면 파기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계약=성공’이라는 단순 논리는 투자자들에게 쓴맛을 남겼다.
  • 케이팝 주식들도 2025년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
  • 기회사의 수익 구조를 보자. 가장 수익성이 좋은 사업은 음원이다. 그다음은 앨범이다. 의외로 가장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콘서트다.
  • 투자자는 여기서 질문해야 한다. 케이팝의글로벌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한국 기회사 시스템이꾸준히 스타를 배출 할 수 있을지. 코로나19 이후 바뀐 뉴 노멀 일상에서 예전보다 더 큰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지 말이다.

주식시장에서 만난 캐릭터 IP의 힘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통틀어 주가 상승률 1위 종목은 대표 캐릭터 티니핑을 흥행시킨 SAMG엔터 였다.
  • 투자자 입자에서 중요한 질문은 ‘이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이다.
  •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활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이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활률이 낮거나 혹 활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 콘텐츠 산업의 성공을 즐기는 것과 거기에 내돈을 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 향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한국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요소는 무엇일까?
    • 대주주 양도소득세 → 주식시장 거래 활성화를 위해 대주주가 아닌 이들에게 비과세 혜택
    • 트럼프의 관세 정책 → 자국 기업은 무관세, 외국 기업에는 관세를 부과
    • 미국 증시 → AI가 인간을 풍요롭게 만들 것임은 분명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시장은 굴곡과 과민 반응을 거듭할 것이다.
  • 경기 전망은 여전히 2025년보다 2026년이 밝다.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공지능 시대, 빅테크 기업의 성적표

  • 무어의 법칙 : 반도체 성능은 2년마다 두배씩, 10년이면 100배 이상 향상
  • AI 서비스도 결국 소수 기업의 강력한 제품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높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지속 가능성이 높다.
  • AI가 기존의 검색 광고 구조를 단번에 무너뜨린 것이다.
  • 아마존과 테슬라, 지속 가능성은 높고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은 낮은 주식이다.
  • 인공지능은 앞으로 몇 년, 길게는 10년 이상 이어질 메가 트렌드다. 다만 관련 기업들이 고평가됐다는 논리도 타당하다.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 인공지능은 인간이 일하는 방식을, 자율주행은 이동하는 방식을 영원히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
  •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LLM)에서 비서(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 이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더불어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유히할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크롬처럼 운영 체제를 갖춘 기업이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크다.
  •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꿘놓는다. 이동 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 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 차량 소유에 대한 개념이 달라질 것이다
  • 스마트 글라스와 증강현실 글라스는 아직 생소하지만 금세 일상에 들어오게 될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 스마트 글라스의 대중화는 빠를 것이다.
  •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두 회사 모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호르몬을 활용한 비만 치료제를 판매하며 전통 빅 파마들을 제치고 투자 거장들의 최애 종목이 되었다.
  • 비만 치료제는 시장은 이제 시작이라는 평가가 많다.
  • 마지막 테마는 가정요 또는 사업용 로봇을 제안한다.
  • 테슬라는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3000만 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 머신 러닝과 인공지능이 로봇 도입 시기를 앞당길 것이다. 이는 가전제품을 넘어 우리 삶의 패턴을 바꾸는 존재가 될 것이다.

3장 -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수렴 #균형점 #3가지 파도(신축, 월세, 정책) #금리인하 #1.2.3기 신도시 #얼죽신 #똘똘한 한채 #강남불패 #다주택자 #월세 질주

2025년, 균형을 향한 전환

  • 부동산 전문가의 사각에서 보면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수렴’이다.
  • 경제학에서 수렴이란 서로 다른 변수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균형점으로 향해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 2025년 한국 경제는 극닩거으로 치달았던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마침내 현실적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정 과정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
    •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

2026년을을 흔들 3가지 파도

  •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 → 공급 절벽의 현실화
  • 전세 가고 월세가 몰려온다 → 임대차 시장 생태계 전체의 패러다임 전환 (월세화)
  • 2026년 정책 빅뱅 → 이재명 정부의 핵심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 이 정책의 핵심 축은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다.
  • 공급 부족은 정책 전환을 촉진하고, 정책 전환은 시장 구조의 변화를 가속화하며, 시장 구조의 변화는 다시 새로운 공급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것이다.

새 정부의 스위치 조절

  • 정부는 세제는 느슨하게, 금융은 단단하게 조이는 ‘세금 완화-레버리지 차단’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셈이다.
  •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급감(-32.9%)이라는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도심 정비사업의 속도전과 함께 매입인대 확대(11만 호 추진)가 병행 될 것으로 보인다.
  • 거래세를 풀어 시장을 움직인다.
    • 거래세 완화 → 유토량 증가 → 가격 안정화’의 방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 진자의 복원력
    •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새 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예정된 공급 물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서울의 주택 거래량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 주변 풍선효과 발생
    •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 신규 분양 전매 제한 최대 10년 연장
    • 대출 및 유동성 억제조치 확대 → 대출한도 제한, DSR 재조정
    •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 다운계약이나 허위 거래 적발
    •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 → 지역별 정책 탄력 적용
  • 전략은 가변적이야 한다.
    • 대출 및 거래 규제 강화 → 거래잠김 현상, 지역 간 풍선효과 유발
  • 이런 상황에서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

금리 인하와 기대심리의 줄타기

  • 한국은행은 실물경기 회복을 위한 조치로 올해 들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하하여 현재 2.50%를 유지하고 있으나, 동시에 수도권 주택가격의 급등세를 억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부동산 시장의 기대심리 변화 패턴
    • 규제 예고가 불러온 막차 열풍
      • 3단계 스트레스 DSR이 2025년 7월부터 적용 → 규제 예고는 ‘막차 수요’를 유발
    • 통화정책과 주택가격의 관계성
      • 통상적으로 금리와 주택가격은 반비례
  • 정책 딜레마와 2026년 전망
    • 현재 정부는 세제는 완화하되 레버리지를 억제하는 모델을 통해 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대출 규제의 효과가 일시적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 신도시 3단 전략, 기대와 현실의 간극
    • 1.2.3기 신도시, 서로 다른 속도와 변수
      • 1기 신도시 - 분당, 일산 등 고밀 재건축이 본격화
      • 2기 신도시 - 판교, 동탄, 위례 등은 GTX, SRT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 추진
      • 3기 신도시 - 왕숙, 교산, 창릉, 대장, 계약 등 18.6만 가구가 계획 (착공률 6.3%)
    • 속도 대신 타이밍을 읽어라
      • 1기 신도시 - 주민과의 분담금 갈등과 PF자금 조달 불활실성 →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
      • 2기 신도시 - 복합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조정 지연 → 실수요자에겐 중장기 전략
      • 3기 신도시 - 토지보상 갈등과 교통망 확정 지연, 그리고 사업성 불확실성 병존 → 지금 당장의 투자 타이밍이 아니다.
    • 공급 공백이라는 기회
      • 도심의 공실 오피스 리모델링, 소규모 재건축, 역세권 복합개발과 같은 틈새 공급 대안은 실질적이고 빠르게 상풍화될 가능성이 있다.
      •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방응해야 한다.
  • ‘얼죽신’의 강세
    • 압도적 격차의 시작
      •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 얼죽신에 접근하는 열쇠
      • GTX 및 지하철 등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역세권 신축 단지에 집중해야 한다.
      • 투자자는 6~10년 차 준신축 아파트를 누여겨볼 필요가 잇따.
    •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의 조건
      •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
      •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 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
  • 똘똘한 한 채의 다음 목적지
    • 강안을 떠난 돈, 한강벨트로 몰리다
      • 투자 수요는 강남을 떠나 인접 한강벨트로 확산되고 있다.
      • 지방 고자산들의 외지인 매입도 마용성, 강동으로 집중되는 모습을 보인다.
    • 무리한 레버리지보다는 실거주 목적과 장기 보유를 기바능로 한 신중한 접근이 향후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

강남 불패 신화와 투자 맵

  • 일부 투자자들은 공실 위험과 관리 부담을 회피하며 주거용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 금리 인하 기대와 공급 부족, 그리고 ‘강남 불패’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면서 자산가들은 이제 거주와 투자를 겸할 수 잇는 고급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다.
  • 경기 불안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 오피스텔 → 임대 수요는 1인 가구와 청년층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선호가 확대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상업용 부동산 → 우량 상권과 입지의 선별이 투자 성패를 좌우

다주택자, 2026년을 넘는 법

  • 세제 혜택과 임대사업자 제도를 적극 활용한 새로운 접근법이 중요해지고 있다.
  • 6년 단기임재주택 제도 → 비아파트 주택(빌라,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의무 임대 기간은 기존 4년에서 6년으로 연장되었다.
  • 비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6년 단기임대 등록을 통해 종부세 합산 과세에서 제외될 수 있다.
  • 신규 투자자는 현금 여력이 충분하다면 수도권 핵심지역의 우량 아파트를 직접 매입하거나, 1기 신도시 재건축 단지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 전세 소멸 트렌드에 대비해 월세 중심의 수익모델로 전환하는 준비도 필요하다.

전세 비중 그리고 월세의 질주

  • 정부가 전세대출보증비율을 기존 90%에서 80%로 인하하면서 전세 수요자의 레버리지 여력이 축소되었다.
  • 이제 월세 수익률이 5%대를 기록하며 주식이나 채권의 배당수익률을 앞서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부동산이 핵심 자산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 2026년~2028년 서울의 연간 입주 물량이 1만 가구대로 매우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전세와 월세 모두에서 가격 상승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4장 -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경험 소비 시대 #인 리얼 라이프 #굿즈 #팬덤 #셀렉트 인텐션 #슬로우모닝 #루틴관리 #폭염 #쿨케이션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 지금은 물질 중심의 소비에서 경험 중심의 소비로 넘어간 사회다.
  • 점점 사람들의 경제력이 향상되면서 부자가 아니더라도 중산층 정도면 경험 소비에 기꺼이 돈을 쓰게 되었다.
  • 경험 소비의 시대의 비즈니스와 마케팅의 기회는 ‘경험 사치’로 귀결될 것이다. 그러니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인 리얼 라이프 소비의 부상

  • 10~30대 소비자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다면 오프라인과 아날고르, 즉 ‘인 리얼 라이프’에서의 경험을 노려야 한다.
  •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된다
  • 인 리얼 라이프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AI 열풍 속에서 기계에 의해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사람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되어서다.

굿즈 힙, 박물관에서 야구장까지

  • 박물관에서 판매되는 굿즈 매출은 최근 5년 사이에 6배 가까이 증가했다.
  • 경험을 물질로 바꿔 남기는 징표가 바로 굿즈다.
  • 프로야구에서 굿즈 매출이 급증한 가장 큰 요인은 2030대의 힘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2030대 여성의 소비력이다.
  • 굿즈는 물성을 가지는 물건이다. 굿즈 힙 속에는 경험 소비와 팬덤 소비, 인리얼 파이프의 요소가 고루 담겨 있다.

결국은 팬덤 소비다.

  • 팬덤이란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공감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다.
  • 팬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과 ‘스토리’이다.
  • 팬덤 소비에서 2030대 여성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 ‘경험’, ‘취향’, ‘개성’을 소비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팬덤의 영향력은 개인보다 집단으로 연대할 때 훨씬 커진다.
  • 팬덤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가 아니다. 문화를 이끈 강력한 힘이다.
  • 충성 고객을 넘어 애정을 가진 팬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 기회를 얻고 싶다면 사람들이 지금 가장 많이 이야기 나누고 잇는 곳이 어디인지 주목해야 한다.

시대 정신이 된 ‘셀렉티브 인텐션’

  • 셀렉티브 인텐션 : 특정 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
  • 냉정하지만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결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지출하는 ‘요노(You Only Need One’ 트렌드 역시 셀렉티브 인텐션이다.
  • 무언가를 아끼는 이유는 자신이 집중한 부야에 더 아낌없이 쓰기 위해서다.
  • 다이소는 경기 침체와 불황의 수혜자다. → 2030대에게 다이소는 합리적인 소비처다.
  • 앞으로는 선택받기 위해 얼마나 진정성 있게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지가 기회를 가를 것이다.

자존감의 상징, 슬로우 모닝과 루틴 관리

  • 슬로우 모닝 → 웰니스, 즉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한다. 아침을 활용해 운동, 독서, 명상 등을 하며 심리적 안정을 추구한다.
  •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하다.
  • 지금의 2030대에게 루틴 관리는 자존감의 요소이기도 한다.
  • 루틴 → 효율성과 반복을 중심으로 한 습관
  • 리추얼 →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
  • 자기 투자에 익숙한 2030세대는 운동, 건강, 기능식품, 식단, 스마트워치, 다이어트 시장의 핵심 소비츠으로 자리 잡았다.

폭염 소비 그리고 쿨케이션

  • “올해가 당신이 살면서 겪게 될 해 중에서 가장 시원할 해일 것이다”
  • 기후 위기는 단지 더워진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삶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전반이 흔들리는 것이다.
  • 환경은 하나의 경제 영역이 되었다. 지구의 위기도 곧 돈이다.
  • 폭염은 사람들의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 쿨케이션 → 시원하고 쾌적한 곳으로 휴가를 가는 것
  • 폭염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고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주거지 선택 기준도 ‘강’보다 ‘산’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5장 -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6장 -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수요에 대해서  더 공부해야 한다. → 독서, 공부
  •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나는 그 세상에 대응하며 살아야 한다. →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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