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난달에 열기를 듣고 곧바로 투자를 결심했었어요.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이 근처 갭끼면 천만원이면 사겠는데? 오백도 되겠는데?
전고점이 기준이라고?
그럼 천만원에사면 최소 5천은 먹고 들어가겠네?
하지만 뭔가 확신이 필요했어요.
열기에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풀리고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는 치솟는데 내 월급은 그대로니
결국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산은 월부에서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는 것이었는데
아직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는 눈을 갖지 못한 저는
곧 바로 있는 지투기반을 수강했지요.
여기서 확신을 얻으면 바로 부동산으로 달려갈 기세였어요.
사실 전 제주변이 정말 저평가된 부동산이고 가치가 있는 부동산인 줄 알고
강의가 뜨면 모든 월부사람들이 이 동네로 올까봐
강의 뜨기전에 사야하나? 고민까지 했었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얼마나 부동산에 눈뜬 장님이었는지…
재이리 강사님이 하지말라는 모든 것에 제가 사고 싶던 것에 들어가 있었어요.
잘못 들어갔다간 그냥 평생 내물건이 될 수도 있다.
아직은 소액으로 정말 좋은 투자를 할 곳을 찾지 못했어요.
이번주에 있을 단지임장으로 더 많은 것을 보고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해봐야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강의 해주신 재이리 강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