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A,B 지역 지금이 기회다. 버핏이 이야기 한 것처럼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아라’ 바로 지금 지방이 그런 때이다.
이 두 지역은 5천만원 미만으로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여서 강의를 들으면서 이게 정말 가능하다고??를 여러번 외치면서 들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니 소화하기가 쉽지 않았다. 정말 많은 지역이, 많은 단지들이 소개되었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정말 많은 예시를 보여주신 것 같다. 몇 번이고 다시 복습하고 싶은 강의지만 단임도 해야하고 과제도 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핵심적인 부분은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A지역은 연식과 중심에 가까운지를 우선적으로 살피고 중심에서 멀어진 단지들은 개별 선호 단지인지를 잘 살펴보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특히 중심지 구축을 볼때는 조금 더 뾰족하게 선호도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쉽지 않구나 생각되었다.
B지역은 신축 커뮤니티 브랜드 택지 등을 중심으로 살피되 여기도 마찬가지로 선호 우선 단지가 아니더라도 신축이면서 대단지에 브랜드있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라면 가격상승 폭이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방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신축 브랜드 대단지 주변 환경(학군 등)이 우선이 되겠지만 단지별로 그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어서 수도권처럼 정답이 딱 떨어지는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복잡하고 어렵고 수도권을 보던 기준을 내려놓고 새로운 마인드로 단지들을 봐야 할것 같다.
적용할 점
1.지방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는 어떤 것일지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기
2.단지 선호도가 비슷하다면 더 넓게 생활권을 펼쳐놓고 비교하거나 나라면 어디에 살고 싶을까 생각해보기
3.단지임장시 건물만 보지 말고 어떤 커뮤니티가 있는지 대단지 브랜드인지 외관이 어떻게 다른지 등도 꼭 살펴보기
공부만 하지 말고 반드시 투자하여 결과까지 만들 수 있도록 하자
지방은 지금이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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