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과 태도를 갖춘 투자자로 성장중인 달콤생 입니다.
2026년 1월 중간 복기를 하면서
유지하면 좋은 루틴, 그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그리고 개선해야 하는 부분을 작성하면서
빠르게+스스로에게 셀프 피드백을 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마 1월을 정신없이 보내고서 복기를 했다면
각 영역에서의 경험들이 조금은 흐려진 채로 되었을 텐데
중간 복기를 하면서 현 시점에서 생생하게 저의 모습을 기록 할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복기 과정 = 성장 과정
월부학교 겨울학기에 참여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것은 역량의 확장 이었습니다.
이제는 할 줄 아는 것을 넘어, 조금 더 잘하고 싶고, 조금 더 다양한 영역을 해내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 추가 된 것이 독서와 건강 이었는데요.
아직은 우당탕탕 이지만
3개월 후 성장해 있을 저와 나리즈의 모습을 응원하며
중간 복기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