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수노을] #2 <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독서후기

26.01.1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2. 저자 및 출판사: 권영수, (주)쌤앤퍼커스

3. 읽은 날짜: 2026. 1. 15

4. 총점 (10점 만점):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나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니 혁신이 되다

어깨에 힘주지 않고, 누구든 깍듯하게 겸손한 자세로 대하려고 했어요. 일도 열심히 했고 말이죠.

 

우리가 하는 일을 들여다보면 세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어요. 첫째는 반드시 해야 하는 ‘주된 일’, 둘째는 주된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보조적인 일’, 셋째는 필요 없는 일, 즉 하면 ‘손실인 일’이죠. 제한된 시간에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일의 밸류업Value up, 즉 가치 향상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제로베이스에서 낱낱이 살펴보고 치밀하게 분석한 뒤 손실인 일은 없애고, 보조적인 일은 최소화하며, 주된 일에 집중해야 해요. 똑같은 일을 중복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도 혁신이죠.
 

1장 나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다   작은 습관이 큰 성과를 만들어낸다

잘 적어서 지시사항을 잊지만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직원이 됩니다. 조직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 가운데 하나죠. 적는 자가 이긴다, 바로 ‘적자생존’입니다.


2장 어려움은 배움이 필요할 때 찾아온다   모르면 더욱 겸손하자
제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희한하게도 공장 부지를 결정할 능력이 제게 없다는 것을 인정하니까 오히려 방법이 보였어요.

저는 일하기 전에 ‘지금 하려는 일이 지구상에서 내가 맨 처음 하는 일인가?’ 자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먼저 그 일을 한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이 한 것을 공부합니다. 그것이 현명하고도 겸손한 태도라고 생각해요.


2장 어려움은 배움이 필요할 때 찾아온다   팀워크의 위력을 절감하다
각자가 ‘두 사람 몫은 내가 해내겠다’고 덤벼들면 불가능해 보이던 일도 해내게 됩니다. 인간의 능력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2장 어려움은 배움이 필요할 때 찾아온다   올바른 일이라면 할 말은 하자
그러나 회사의 잘못된 관행이나 부당한 대우를 수수방관하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죠. 가만히 있는 게 오히려 부끄러운 일이에요.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노력의 방향성입니다. 불이익이 오더라도, 비판을 받더라도,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입을 다물면 안 돼요. 쓴 약이 몸에 좋듯이 옳은 일에는 어렵더라도 목소리를 높이고 행동해야 합니다.
옳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필연적으로 어려움이 찾아와요. 이럴 때는 실력으로 승부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회사에서 옳은 일을 하고, 할 말을 하는 건 ‘자발적 불편함’을 만드는 일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또한 실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죠.


2장 어려움은 배움이 필요할 때 찾아온다   사업 실패자는 죄인이다
사업을 하려면 고객Customer을 알고 경쟁사Competitor를 알고 우리 회사Company를 잘 알아야 하는데, 그때 저는 경쟁사가 강하다는 것만 알았지 나머지는 몰랐어요. 고객이 뭘 원하는지도 정확하게 몰랐고, 우리의 실력도 몰랐습니다. 실력이 꽤 있다고 착각했던 것이죠.
이후로는 3C를 확실히 분석해서 해볼 만하다는 결론이 나면 싸울 전략을 먼저 짰어요.
결국 제게 찾아온 어려움은 부족한 것을 배우게 해서 저를 다시 성장시키는 기회가 된 것이죠.


3장 절대 포기는 없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절망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중간에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겨 넣었죠. 보통의 경우 계약서에 서명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합니다. 하지만 계약은 둘 사이의 합의이기 때문에 둘이 마음만 맞으면 다시 고칠 수도 있어요. 잘못된 계약이라면 바꾸려고 해야죠. 상대방을 꿰뚫어보려고 노력하면 공략법이 보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찾을 수 있어요.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세계 1등을 하다
사실 직원들이 ‘하고 싶다’는 수준까지 이르니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저 뭘 도와주면 될지 묻기만 하면 되었죠.

첫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의 핵심을 잘 아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승부처를 발견하는 책임은 온전히 선장에게 있어요.
그다음에 할 일은 그 일을 해낼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 것이에요. 마지막으로 그렇게 발굴한 인재들의 마음을 얻어서 그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CEO의 역할이죠.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네 가지 역량
첫째,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입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분별할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해요.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에게 휘둘리면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둘째, 경청하는 능력입니다. 앞에서 계속 강조했듯이 경청하지 않으면 기껏 찾아낸 인재가 아무런 소용이 없어지죠.
셋째, 결단력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인재의 말을 경청했더라도 리더가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진행이 안 돼요. 성격상 결정을 못 하는 사람들이 있죠. 노력하면 어느 정도 키워지지만 이 부분은 타고난 기질이 중요한 듯합니다.
넷째, 실행력입니다. 결단을 내렸으면 좌고우면하지 말고 단호하게 그 길로 가야 해요. 가지 않은 길에 미련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5장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절체절명의 순간 승부수를 띄우다
정말 승부수를 띄워야 할 때 제가 쓰는 방법인데, 첫째, 타깃을 정합니다. 당시 타깃은 같은 부피, 같은 무게당 에너지 밀도를 경쟁사보다 30% 좋게 하는 것이었죠. 둘째, 팀워크가 좋은 최고의 인재를 선발합니다. 능력만 보아서는 안 돼요. 셋째, 그들에게 100% 권한을 위임합니다. 넷째, 나는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철저히 도와주는 자세로 임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는 겁니다. 제가 초조하고 불안해서 자꾸 물어본다든지 간섭한다든지 하면 절대 안 돼요.
“당신들만 믿어요. 당신들이 할 수 없으면 우리는 끝입니다. 다만 나는 항상 당신들 옆에 있어요. 언제든지 도와줄게요.”
이것이 사람이 자기 능력의 최고치를 발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5장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겸손을 배우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우선 그 어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래야 당당히 맞설 수가 있습니다. 겁을 먹는 순간 도망치고 싶어져요. 어려움은 도피 대상이 아니라 맞서 싸울 상대예요. 그러려면 먼저 두려움, 걱정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래야 마음의 안정을 찾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 뒤에 늘 새로운 어려움이 따랐기에 극복하고, 또 극복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 그 시련들에 감사해야죠. 그때의 실패 경험을 자산화하여 품질을 높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화시켰으니까요.

 

겸손한 사람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질문을 할 수 있고, 경청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어찌 보면 자신감도 결국 겸손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죠. 겸손의 위대함을 알고 겸손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2장 어려움은 배움이 필요할 때 찾아온다   실패한 사람을 중용하다
어려움이 올 때 그것을 실패로 연결시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망치지 않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도망치면, 어려움은 실패로 끝나버리고 말아요. 하지만 그 어려움에 직면해서 두 눈 부릅뜨고 당당히 맞설 때 어려움은 극복의 대상이 됩니다. 즉, 어려움과 실패의 연결고리를 끊어내는 것이죠. 그러려면 ‘바른길正道’로 가야 해요. 요행을 바라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진정성을 가지고 바른길로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부를 해서 실력도 많이 쌓아야 하고 말이죠.

⇒ 도망치지 말고 마주하고 극복해야 한다. 항상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 어찌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날들. 이제는 진짜 부정적인 마음을 이겨내고 내 힘으로 극복해 나가보자.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CEO로서 나의 능력을 고민하다
“많은 엔지니어들이 자기의 지식과 실력은 무한한데, 기계의 능력은 유한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반대입니다. 기계의 능력은 무한한데 인간의 능력이 유한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즉, 기계는 잘만 다루면 어마어마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사람들이 기계를 잘못 다뤄놓고는 ‘기계가 고장 났어요’ 해버린다는 거죠. 기계는 ‘나 고장 안 났어요’라는 말을 못 하니까 사람 얘기만 듣게 되는데, 그 말을 전혀 믿지 말라고 당부하셨죠.

모든 것에 완성형인 사람은 없습니다. 예전처럼 본인의 능력만 과신하는 경영인은 미래가 밝지 못하죠.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남의 도움을 잘 받을 수 있는 리더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 주변 동료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연차가 쌓이고, 관리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내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작아지고 있다. 동료들을 잘 파악하고, 믿으며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쌓아나가자.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앉히다
사람이 일에 익숙해지거나 자만에 빠지면 자신의 문제를 제대로 못 볼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잘 보기도 합니다.

리더는 끊임없이 사람에 대해 연구해야 해요. ‘이 사람이 과연 내가 얘기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실력 있다고 괜히 거들먹거리기나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러고는 실력 있다고 거들먹거리는 사람은 제쳐놓고, 정말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골라내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거죠.

⇒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 사람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질 수 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자.

 

5장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도움은 선한 일을 하는 자에게 돌아온다
경영이란 결국 남의 도움을 잘 받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요? 득도다조得道多助라는 말이 있는데, ‘도를 얻은 사람은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에요. 여기서 ‘득도得道’는 여러 뜻으로 해석되는데, ‘좋은 일을 많이 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어요. 즉,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돕는 사람이 되는 것. 그렇게 씨를 뿌려 놓으면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다. 손익을 생각하지 말고 내가 먼저 좋은 일을 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장 나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이다   작은 습관이 큰 성과를 만들어낸다

리더가 되면 절대 함부로 지시하면 안 됩니다. 혹시라도 잘못 지시한 게 있으면 유야무야하지 말고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해요. 잘못하는 시간이 쌓이면 직원들에게 신임을 잃고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게 되니, 지시할 때는 한 번 더 생각해야 해요.

⇒ 업무를 넓게 파악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업무 지시를 할 때 어떤 업무가 반드시 필요한지 미리 파악이 되어 있어야 한다. 결국 내가 먼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잘못된 지시를 하지 않을 것이다. 혹시라도 잘못된 것이 있다면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표현하자.

 

3장 절대 포기는 없다   올바른 정보는 회사의 근본 경쟁력이다
“저는 궁금한 게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여러분들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모르면 모른다고 꼭 이야기해주세요. 아는 척하고 잘못된 정보를 주면 제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서 회사의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명심하세요.”

⇒ 보고할 때는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아는 척 하지 말자. 그것이 오히려 더 좋지 않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사람이 따르지 않으면 나를 돌아보라
‘사람을 다스려도 다스려지지 않거든 나의 지혜를 돌아보고, 사람에게 예를 다해도 답례하지 않거든 나의 공경하는 태도를 돌이켜보라’는 뜻이에요. 즉, 내 뜻대로 안 될 때 상대를 탓하기보다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죠.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을 갖고 일할 때 그 효과가 배가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긍정의 말로 대화를 시작하고 단점이나 질책 등 해야 할 이야기를 한 다음에 다시 긍정의 말로 마무리하는 화법이죠.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순서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듯이 대화도 어떤 순서로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고 해요. 때문에 자신이 어떤 의견을 말하고 싶을 때, 특히 부정적인 의견을 말할 때에는 더욱더 먼저 상대방에게 부분적으로 동감을 표시함으로써 상대방이 다음 말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그다음에 자신의 바람을 전달하고, 다시 한 번 상대방에게 희망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거죠.

⇒  샌드위치 대화법을 실천해보자. 긍정의 말 - 요구사항 - 긍정의 말, 계속 시뮬레이션 하며 체득하도록 노력하자.

 

4장 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경영이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리더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어요.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럼 어떻게 마음을 얻을 것이냐. 소통해야죠.

‘경청’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으뜸 열쇠예요. 리더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일 또한 경청입니다. 경청이란 단순히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을 넘어 그 사람의 눈빛, 표정, 몸짓까지 온몸으로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원일 때는 후배가 없으니 본인이 열정을 가지고 일하면 됩니다. 그러다 팀장이 되면 본인이 열심히 하는 것 50%, 팀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돕는 것 50%예요. 그리고 임원이 되면 본인은 20% 열심히 일하고, 80%는 부하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돕는 거죠. 그런데 여전히 본인이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리더들이 있어요. 그건 당연히 열심히 하는 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열심히 일할 수 있게 그들의 마음을 얻는 거죠. 그러면 직원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핵심이 바로 ‘경청’입니다.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산업 분야가 모두 다른 회사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느냐고요. 한 단어로 꼽자면 ‘진정성’이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 회사를 반드시 좋은 회사로 만들고 말겠다는 진심’, 즉 진정성이 있어야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고객인 직원들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은 물론이고 말이죠.
진정성이 있으면 경청의 깊이도 달라집니다. 진정성이 크면 클수록 경청의 깊이도 깊어지는 것이죠.

⇒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진심으로 경청하자. 내가 느끼듯 상대도 비슷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부정적이면 부정적인 느낌을, 긍정적이면 긍정적인 느낌을. 진정으로 경청하는 습관을 들이자.

 

5장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함흥차사 전지 사업본부장
분명히 위기이지만, 이 위기를 기회로 삼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죠. 리더는 항상 되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해요.

⇒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항상 긍정적으로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자. 나와의 싸움이다.

 

6장 해봤어? 해봐!
평소에 남에게 많이 베풀고 사람에게 신실하게 대하면 많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고, 그러면 하는 일에 큰 힘이 되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겁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험들을 자주 했어요. 제가 올바른 일에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누군가는 도와주었죠. 이 일을 계기로 개인적으로는 ‘역시 불가능은 없구나’ 하는 자신감과 ‘올바른 일을 하니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믿음이 확고해졌어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고 포기해버리면 그냥 실패로 끝나버리죠. 하지만 ‘안 되면 말고’ 하는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내서 부딪쳐보고, 또 부딪치다 보면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제가 경험해보니 그렇더군요. 그러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일단 부딪혀 보자. 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장 절대 포기는 없다   마음의 준비로 위기를 극복하다
“네가 한 노력이 100인데 결과가 120이 나오면 기뻐할 게 아니라 두려워해야 돼. 언제 나쁜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경거망동하지 말고 대비해. 그런데 네 노력에 비해 80이 나오면 곧 좋은 일이 있을 생길 거니까 기죽지 말고 기다려. 세상을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들도 생기는데, 그때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려고 노력해봐.”

⇒ 먼저 노력하자. 노력을 해야 그 결과에 대해 아쉬움도 기쁨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러고 나서 결과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그저 내 앞에 주어진 일들을 해나가면 된다.

 

에필로그 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최근 제가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는 글을 남깁니다.
“하늘이 돕고 있으니 사람에게 신실하게 대하면 이로운 일만 생길 것이다.”

⇒ 진정성으로 사람을 대하면 그만큼 나에게 좋은 일들로 돌아올 것이다.

 


댓글


수노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