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P187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 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정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이 책이 발행된 시기는 25년 9월 이었는데, 증시와 관련하여 예측하는 부분이 현재에 잘 들어맞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일주일전에 집필한 것처럼 코스피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부분과 지수 5000을 향해가고 있은 시점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부분들이 어느 정도 들어 맞기 때문이다. 또, 그간의 부동산 가격 상승 규제로 인하여 정체된 자금이 한국 주식시장에 흘러들어서 자산 상승을 일으킨 부분을 보고 우리나라의 자산 시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정부의 정책을 보고 그 의도를 파악하고 실제로 의도대로 잘 이뤄지고 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아니한지 관련 기사와 사회적 흐름을 함께 비교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관련하여서 정부의 정책 기조가 세금은 느슨하게 하면서 금융을 관리하여 대출을 통한 주택구입을 차단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글을 읽으면서 전세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 펼쳐질 수 있는 요인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글에서 투자자에게 유효한 전략으로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는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전략을 사용하라고 하는 부분이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투자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도권에도 해당되고 지방의 공급이 부족해지는 여러 도시에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다. 투자금을 더 투입해서라도 좋은 것을 찾으며 특히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기회를 보는 것이 더 큰 수익을 벌어줄 것이라는 뜻으로 생각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1. 2026년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소유권’이라고 하였다. 주식, 부동산, 금 등 자산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조급하지는 말고 조금 더 발빠르게 부동산 투자 물건을 찾아서 투자를 실행해야겠다.
2. 수익보다는 리스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투자해야 겠다. 내가 마련할 수 있는 현금의 흐름이 어느 정도까지인지 확인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