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2주차 ]
월 : 시세완
화 : 입지완
수 : 사임제출
목 : 팸데이,운영진독모
금 : 독후,나눔글쓰기
토 : 반임장
일 : 단임
⏰목표 [ 1 / 17 토 ]
💎실적 [ 1 / 16 금 ]
🙌🏻감사일기 [ 1 / 16 금 ]
0. 나의 쓸데없는? 심부름에도 다이소가서 과일컵도 포크도 사오고 짐많다고 역으로 오라는 말에 역으로 오고 내가 남들한테 이렇게 해주면 싫어할법도 한데 싫어하지 않는 남편 감사합니다 (원래 내 성향을 알기도하고 그런 내 성향을 좋게 보기도해서 이런점이 그래도 맞아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언니집에서 느긋하게 늦장부리고 늦잠잘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에 생고기 비빔밥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12시안에 도착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 휴가라고 그동안 밀렸던 나눔글과 독서후기등을 쓸수있어 감사합니다
- 글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쓸수있는 여유생겨서 감사합니다
- 서유님과 통화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메가커피에서 집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하나의 생활권이 제법 뚜렷해질수있어 감사합니다
- 내가 나의 장점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라 감사합니다
- 집가는길 역에서 한 15분 헤맸지만 다행히도 잘 찾아갈수있어 감사합니다.항상 내가 어디에 있는지 위치을 잊지말자! 지도 체크!
- ㅋㅋㅋ 생각지듀 못한곳에서 내집님만나서 감사합니다- 역시 우린 인연인가바♡ 역시 같은반??? ♡
- 역까지 데리러오는 아직 나를 사랑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 자기 주려고 부탁한게 아니라 선물하려고 사오라고한건데 사다주는 남편감사함니다
- 이런 남편이 고맙고 귀여워서 감사합니다.
- 우리가 얼마만에 봤지? 하니까 2주밖에 안됐다고 하면서 놀리는거 즐거워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오늘 귀에 피날준비 됐지?
- 찡찡댈수있는 남편있어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여보집이니까 여보가 밥줘.
- 나의 일상과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서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어제 독서 외 목표달성 다했다
🥺반성하기
- 점심 저녁 안먹어서 남편이 밤에 야식을 시켜줘서 야식을 먹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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