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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17 목표, 1.16 감사일기 + 칭반

26.01.17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2주차 ]

월 : 시세완

화 : 입지완

수 : 사임제출

목 : 팸데이,운영진독모

금 : 독후,나눔글쓰기

토 : 반임장

일 : 단임

 

 

⏰목표 [ 1 / 17 토 ]

  1. 목실감
  2. 독서 30p
  3. 반임장
  4. 단지분석 3p ( 새롭게 업그레이드 )
  5. 반임장후기

 

💎실적 [ 1 / 16 금 ]

  1. 목실감 [o]
  2. 독서 30p [x] → 10p (내일 40p읽기)
  3. 나눔글쓰기 [o]
  4. 운영진독모후기 [o]
  5. 돈독모후기 [o]

 

 

🙌🏻감사일기 [ 1 / 16 금 ]

 0. 나의 쓸데없는? 심부름에도 다이소가서 과일컵도 포크도 사오고 짐많다고 역으로 오라는 말에 역으로 오고 내가 남들한테 이렇게 해주면 싫어할법도 한데 싫어하지 않는 남편 감사합니다 (원래 내 성향을 알기도하고 그런 내 성향을 좋게 보기도해서 이런점이 그래도 맞아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언니집에서 느긋하게 늦장부리고 늦잠잘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에 생고기 비빔밥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12시안에 도착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 휴가라고 그동안 밀렸던 나눔글과 독서후기등을 쓸수있어 감사합니다

 - 글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쓸수있는 여유생겨서 감사합니다

 - 서유님과 통화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메가커피에서 집중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하나의 생활권이 제법 뚜렷해질수있어 감사합니다

 - 내가 나의 장점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라 감사합니다

 - 집가는길 역에서 한 15분 헤맸지만 다행히도 잘 찾아갈수있어 감사합니다.항상 내가 어디에 있는지 위치을 잊지말자! 지도 체크!

 - ㅋㅋㅋ 생각지듀 못한곳에서 내집님만나서 감사합니다- 역시 우린 인연인가바♡ 역시 같은반??? ♡

 - 역까지 데리러오는 아직 나를 사랑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 자기 주려고 부탁한게 아니라 선물하려고 사오라고한건데 사다주는 남편감사함니다

 - 이런 남편이 고맙고 귀여워서 감사합니다. 

 - 우리가 얼마만에 봤지? 하니까 2주밖에 안됐다고 하면서 놀리는거 즐거워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오늘 귀에 피날준비 됐지?

 - 찡찡댈수있는 남편있어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여보집이니까 여보가 밥줘. 

 - 나의 일상과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서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어제 독서 외 목표달성 다했다

 

🥺반성하기

 -  점심 저녁 안먹어서 남편이 밤에 야식을 시켜줘서 야식을 먹어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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