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강의 부터 기분이 남다른거 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만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혼자 보다 함께 해나갈때 좀 더 멀리 갈 수 있고 좀 더 힘이 생기겠구나 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느끼게 된거 같습니다.
암튼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하게 되어서 많이 많이 아쉽지만 어쨌든 이렇게 알게 되고 뭔가 배우고 그것을 함으로
내 환경을 바꾸어 나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선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네요.
얼마의 시간이 들지 모르겠지만 주위를 생각하면서 더 열심을 내야 한다는 생각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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