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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마메] #196/26-2 독서후기 후회없는 삶을 위한 아주오래된가르침 독서후기

16시간 전 (수정됨)

 

📖본

첫번째현자 - 행동

p42

너는 한가지 행동을 했어. 여행에 나선다는 한가지 ㅎ애동 말이다. 그리고 그 행동 덕에 지금 이 조각 하나를 얻었지. 인생이란 그런 과정의 연속이야. 잊어서는 안돼. 인생이란 그저 그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것에 불과하단다. 

사이드, 조급해할 필요는 없어. 좀 전에 말했듯이 현자들을 네게 필요한 모든 가르침을 알맞은 순서대로 알려줄테니까. 배우는 사람이 진심으로 배우려고만 한다면 반드시 알수있도록 말이다.

이해하려 노력하기보다는 모든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해보거라. 

 

p52

행동에 따라 무엇이 되돌아올지 근심하며 겁을 낼 필요도, 뭔가를 기대할 필요도 없어. 원하는 조각을 손에 쥐었을 때는 날아갈 듯 기쁘겠지. 기대에 어긋났을 때는 괴로울 거야. 하지만 위대한 힘이 네게 꼭 필요한 조각들을 건네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

행동한 끝에 손안에 들엉노 걸 보고 매순간 일희일비하지말고 그저 이렇게 생각하거라

이건 어디에 쓰는 조각일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위대한 힘은 네게 몇번이고 같은 조각을 보낼거야. 네가 실패라고 생각하는 그 조각을 말이다. 

 

두번째 현자 - 가능성

p68

자기 자신에게 새로운 걸 창조할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음을 믿으며 행동한다면, 자신의 마음뿐 아니라 위대한 힘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힘을 빌려준다. 우연한 만남이나 뜻밖의 발견처럼 자신에게 꼭 필요한 퍼즐 조각을 건네는 방식으로 말이다.

 

세번째 현자 - 자존감

p77

자존감은 타존감과 같은 높이까지만 노핑ㄹ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구나. 자존감을 높인다는 건 결국 이런 이야기야. 스스로를 타인보다 ㅊ가치없는 존재라고 비하해서는 안돼. 스스로를 타인보다 뛰어난 존재라 자신하며 오만해져서도 안되고. 자존감과 타존감은 늘 높이가 같아야만 해. 

자존감을 높인다는 건 자신 외의 모든 사람에 대한 존중, 즉 타존감을 높인다는 뜻과 같아. 결코 ‘일부’가 아니야. ‘모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지.

 

네번째 현자 - 목표

p95

자네가 앞으로 정할 목표는 무엇이 되고싶은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여야만 해. 그렇게 되겠다고 강하게 염원하고 스스로를 갈고닦으면 비전, 그러니까 자네가 어떤 방법을 통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것인지 자연히 알게 될테니까. 

 

다섯번째 현자 - 현재

p114

언젠가 나의 전기를 읽는 사람이 오늘 새로 쓴 한페이지를 보고 이사람이라면 훗날 당연히 커다란 성공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할만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 오늘 하루를 그렇게 보내기만 해도 미래의 성공은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여섯번째 현자 - 시간

 

일곱번째 현자 - 행복

p143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에게 이 세상은 온통 괴롭고 뜻대로 되지 않고 즐거운 일이라고는 몇 없는 시련의 장일지도 모르지만, 다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기회로 넘쳐나는 눈부신 곳이란다. 

 

여덟번째 현자 -말

p165

인간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다른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 소리다.

따라서 미래에는 오늘 스스로에게 한 말과 똑같은 삶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지막현자 - 감사 , 내주다

p190

인생에서 원하는 걸 손에 넣으려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걸 먼저 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른이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진정한 감동을 마음것 맛볼 수 있다. 

 

물론 내주는 쪽이 되는 건 단신히 받는 쪽보다 훨씬 힘들고 고생스럽다는 사실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얻고 싶은 게 잇다면 반드시 내주는 쪽이 되어야 한다. 

내주는 쪽에 섰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단순히 받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커다란 기쁨을 맛볼 수 있으며 그런 경지에 이르는 건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내주려 한 적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다. 

 

 

📖깨

사실 읽으면서는 기대보다 아쉽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책처럼… 너무 읽기쉽게 뻔한이야기를 써놨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반독모 이후, 독서후기를 적으면서 귀접해둔 페이지들을 다시읽는데 새롭게 읽히고 의미있게 와닿는 글귀들이 많았다. 

 

목표, 의미, 행복, 가능성 

이 모든 이야기들이 

어제 유디튜터님게서 해주셨던 이야기와 연결되면서.. 튜터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해주고싶으셨는지..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야기해주셨는지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첫번째 에이스반에서 

파링멘토님과 반원분들께 배운 가르침들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니..

  • 나는 무엇이든 할수있는 힘이 있다는 [가능성]
  • 오늘,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하는 [현재] 

 

이번 학기에는 어떤 가르침을 받고, 

또 얼마나 성장할까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생각을 했다... 

이번에 학기에 내가 가장 성장하고싶고 이겨내고 싶은 부분은 [내주다] [말]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말, 응원하는 이야기 많이해주자. 그리고 자신감이없고 속상한 부분은 미래의 내모습, 내가 바라는 모습을 이야기해주자. 

 

그리고 후회없이 내어주자.

고생스러울수있지만 돌아오는 행복감은 훨씬더 크다는 것을.. 저자도 나의 선생님들도 그렇다 이야기해주셨으니 받는 사람이 아니라, 내어주는 사람이 되어보자. 

 

 

 

 

📖적

 

매일 긍정확언 다시하기

  •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나에게 말해주기. 할수있다고 말해주기 

 

질문하기

  • 어떤 걸 내어줄수있을까, 나라면 어떤걸 받고싶어할까 물어보고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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