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배운대로 따라하며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독강임투하는 파파조입니다.
이번 2주차 조모임에서는
대구 북구 임장을 다녀온 후,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들을 정리하며
임장지에 대한 동료분들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편견을 깨준 생활권과 첫 임장의 기억
이번 임장지 대구 북구는 평지가 많아
임장 하기에 좋았지만,
생활권 사이의 이동 거리가 상당해
지방 도시의 규모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곳은
'칠곡 생활권'이었는데요.
중심지와 떨어져 있어 큰 기대가 없었으나,
직접 가보니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과
예상외의 상권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이번 임장을 통햐
편견을 가지고 임장을 하면 안 되는 것
그리고 아무리 안 좋다고 하는 생활권도
직접 임장해야 자세히 볼 수 있음을
조모임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 지방 투자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가치 판단 기준
임장을 하고 재이리 튜터님의 2강을
수강하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지방 사람들이 신축을 선호하는 에너지가
수도권보다 훨씬 강력하다,
그리고 생활권별로 선호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서울은 강남 접근성이 절대적이지만,
지방은 공급 폭탄이 투하될 때 중심지가
아닌 구축은 큰 위기를 맞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동료들과 조모임을 통해 인사이트를 나누며
단순히 전고점 대비 하락 폭을 보기보다는,
단지 자체가 가진 본연의 가치와
직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임장 보고서에
제 생각을 더 많이 녹여내고,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꾸준한 시세 트래킹을 반드시 병행하며 공부의 깊이를 더해갈 계획입니다.
3. 조원들과 나눈 생활권 순위와 현장의 의문들
임장을 마친 후 조모임에서 의견을 나누어보니,
칠곡 생활권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공통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단지 바로 옆으로 KTX 철로가
지나가는 단지들을 보며
'소음과 진동이라는 환경적 단점을
가진 단지들은 어떤 선호 요소를
가지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들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하며 저만의 우선순위를 세워보려 합니다.
또한, 이번 임장과 조모임을 통해 지방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넓어진 것 같아 뿌듯하며,
함께 고생한 조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은 기간도 같이 힘내서 ‘완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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