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안리입니다🔥
새해가 시직된게 엊그제 같은데 1월도 절반이 지나가네요!
1월은 제가 예상하고 계획했던게 대부분 안되긴 했지만
복기하고 다시 계획하며 남은 1월을 채워보겠습니다.

독서(4/1)
K
근무중 시간이 생길때 몰입해서 읽었을때
책내용이 더 와닿았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P
편한 곳으로 갈줄 알았는데 계획처럼 되지 않았다.
원하는 만큼 시간을 낼 수 없어 목표량을 채우기가
그때그때 다르다.
T
목표를 3권으로 줄이고
독서할때 정해진 시간만큼 무조건 독서하기
강의(2/1)
K
이동하는 시간에 복습하거나
특강을 듣는건 계속 유지하자.
P
듣기만 하고 흘려보내는 경우들이 생긴다.
T
출퇴근할때마다 핵심포인트 하나씩 뽑기
특강2개 더 신청하며 목표치 상향
임장(17/5)
K
거의 2회를 1회로 체크해서 그렇지
임장은 계획대로 되고 있다!
P
단임을 더 빨리 끝낼 수 있었는데
과소평가해서 하루가 아쉬웠다.
T
단임은 빡빡하게 돌 수 있을때 다 돌자.
나눔
글쓰기(15/3)
K
임장가는 날을 제외하고 하루에 1시간씩 글쓰기를 하니
모든게 글쓰기에 초점이 맞춰져서 글이 써졌다.
P
감기에 걸린 후에 일정들이 무너지면서
나눔글이 제일 후순위로 밀려버렸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1시간 대신 대체할게 필요할 것 같다.
T
컨디션이 좋지 않아 글쓰기를 못한다면
글 잘 쓰는 분들의 글을 읽고 배우자.
목표치는 10회로 내리자.
Q&A(60/24)
K
오래 붙잡고있기보단 시간을 정해서
작성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작성할 수 있게해준 것 같다.
P
몸이 안좋아져서 놓치는 날이 많았다.
T
매일 2개가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틈틈이 목표치 이상을 쓰자.
남은 1월에 매일 3개씩 작성하면 목표치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총평
1월의 시작은 너무너무 좋았다
감기에 걸리기 전까지...ㅎㅎ
그 이후에 많이 놓치긴 했지만
중점사항이었던 임보나 경험담은 잘 마칠 수 있었다.
그래도 많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이
평소였으면 예상과 다르게 편한 곳으로 못갔을때
멘탈이 와르르 무너지고 며칠 기분이 안좋았을 것 같은데
이번엔 그냥 뭐 무덤덤했다.
화를 내서 당장 바뀌는 것도 아니고~어쩔수 없지 뭐~
컨디션이 괜찮아졌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1월로 만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