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2강은 제목은 선택과 집중이다.
강의를 들었을 때 마치 기름이 부어진 불꽃처럼 의지가 불타오른다. 식기 전에 그리고 기억력이 생생할 때
단지 리스트를 열고 배운 대로 리스트를 뚫어져라 보고 나의 상황과 조건을 대입하여 최선의 단지를 고르기
위해 고민해야 할 때이다.
나의 리스트에 맹점은 여러 개의 구로 흩어져 분포되어 있었다. 집중하여 알아볼 수 있는 지역을 한정하고
한개의 구라도 정확히 알고 많은 리스트를 가지고 고민해야겠다. 그 안에서 내가 보는 단지들을 강의에서
배운 절대적 기준과 내 상황을 고려한 기준으로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비교해 추려내 봐야 하겠다.
"기준에 따라 비교 평가하기"는 머리로는 알지만 임장하러 가면 급 감정적인 동물이 되어 단지가 예쁘거나
신축이거나 매임시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거나 하면 당장이라도 계약금을 송금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책 “자본주의” 에서 소비는 감정적이라 했다 (조심해야한다!!!) 감정이 휩쓰는 내 마음을 다스리고 냉철해
져야 하는 것도 나다.
1강에서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지금’ ‘이것’ 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마치 공식처럼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을
입으로 말하고 대입하고 비교하는 훈련을 해 나가야겠다. 현장에서 매물이 사라지는 두려움을 매주 경험하지만
이미 많은 월부 선배님들이 경험하셨던 일이고 그런 상황속에서도 내집마련과 투자를 하신 분들의 글들을 읽으며
내 가능범위 내에서 급지가 내려가고 단지 매물이 사라져도 나는 지금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
독서로 마음을 다독이고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지금 내가 100점짜리 집을 살수 없더라도 최선의
내집마련을 한다면 후회는 없을 것이라 믿는다. 용맘님 말씀처럼 살면서 내가 산 첫 집이 마지막 집은 아닐
것이다. 드림하우스를 향해 내딛는 첫 걸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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