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 유튜브 ‘부동산 2인자’를 운영하고 있는
안진우 멘토 라고 합니다.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2Inja/)
글 제목과 같이 저는 인생의 막장에서
부동산, 그 중에서도 경매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저를 접하는 분들에게
귀가 따갑도록 눈이 따갑도록
경매에 대한 선입견을 깨드리면서
경매를 무조건 강요할 겁니다ㅎㅎ
저와 같이 경매길 첫발 떼는 걸 결심하시고
인생을 바꿔나갈 수 있는 분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될 이유가 없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해
짧게 저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면서 첫 칼럼을 시작하겠습니다.
[굶다 못해 게임으로 생활비 버는 중학생 소년가장]
14살, 중학생이 되던 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졸지에 초등학생인 동생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와주는 어른도 없었다.
하루하루 생존만이 눈 앞의 과제였기 때문에
당연한 듯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쫄딱 굶는 날은 일상다반사였고
라면 한 개를 동생이랑 나눠먹으면 감사했다.
동생은 먹여살려야 했으니까..
공부 따위는 때려치고
던파, 거상, 바람의 나라 등 온라인게임으로 밥값을 벌던게
10대 시절 전부였다.
[성인이 되면서 선택지는 단 하나]
20살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지는 딱 하나.
직업군인 밖에 없었다.
그리고 ‘직업’이라는 이름의 안정감
선택지가 많지 않았기에 고민도 길지 않았다.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군생활 7년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항상 이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지금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
매일이 똑같았다. 변하는 게 없고, 미래도 없고
막막했다.
군생활 7년차 어느날
어머니께서 건내주신 경매책을 읽게 되었다.
용어는 낯설고 부동산, 재테크 등은 전혀 관심이 없었기에
너무 어려워서 한 달 걸려 겨우 읽게 되었다.
무언가 묘한 감정이 들었다.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한심하지만 그 당시 전재산은 200만원이었다.
저축이든 미래든 뭐든 그냥 될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동생 학비 대주고, 병사들 간식 사주고, 허구한 날 술마시는 생활 끝에
남은 돈이었다.
[27살에 전재산 200만원으로 맨땅에 헤딩]
그렇게 시작된 맨땅에 경매.
충남 지역에 있는 지분토지를 200만원에 낙찰받았다.
정말 운이 좋았다.
토지 공유자에게 300만원에 팔아서
순수익 70만원이 남았다.
그날 결심했다.
경매로 인생을 바꿔보자고.
모든 주변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직업군인을 때려 치고 바로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다.
내 인생은 또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당장 벌어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낄 여유는 없었다.
대출 받으려면 직장이 있어야 해서 3교대 공장에 들어갔다.
낮과 밤이 바뀌든 말든 일하지 않는 시간은
중개사 공부, 임장, 입찰, 낙찰, 명도, 매도
처음엔 돈이 없으니까 지방 위주로 발품을 팔 수밖에 없었다.
한 번 출발하면 에너지 드링크를 박스 째로 트렁크에 싣고 다녔다.
차에서 많이 자서 지금도 차에서 자는 게 오히려 편할 정도다.
[3년동안 맨땅에 구르고 난 후]
그렇게 3년 동안의 지옥 같은 생활을 지내고 나니
공장에 다닐 필요가 없어지고 본격적으로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한달에
많게는 4개 낙찰->매도
최소 1개는 낙찰받고 팔기를 반복 했다.
아래와 같은 투자사례를 남길 수 있었다.
투자금 340,400원으로 월세 30만원 세팅

낙찰 후 2일만에 팔아서 순수익 2천만원

투자금 1100만원으로 2개월 만에 순수익 1100만원

7000만원에 사서 2주 만에 8000만원에 매도

2800만원에 낙찰받아 1.5개월 만에 4200만원에 매도

1.77억에 낙찰받아 1일만에 1.92억에 매도

경매나온 물건 채무자(소유자)와 협상해서 5100만원에 사서 3주만에 7100만원 매도

1.77억에 낙찰받아 1개월만에 2.2억에 매도


소액투자 사례의 일부분으로
이외에 다양한 사례들이 있지만
다음 칼럼들과 강의에서 소개드리겠다.
[정신차려보니 강사가 되어 있었다.]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경매로 부자가 되길 바란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필요했을 뿐이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작고 초라할지 몰라도 그 출발은 내게 너무도 절실했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고,
조금은 더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시절의 마음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경매는 내게 희망을 줬고,
그 희망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투자생활을 하며 경험이 쌓이고 수많은 인연들을 마주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 경험을 토대로 도움을 주다보니
어느새 강사가 되어있었습니다.
강사로서 떳떳하기 위해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지방 부동산 뿐만 아니라
토지, 상가, 지분, 농지연금, 유치권, 법정지상권, 종교시설, 산모퉁이, 재개발, 재건축
경매와 부동산 관련해서는 모두 섭렵한 결과.
가장 안전하고 환금성이 빠른 건 주거용 부동산,
그 중에서도 아파트 경매였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경매를 통해
제 수강생들을 이렇게 단계별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돈이 적다면 소액투자부터 시작해서 빠르게 종잣돈 불리기 [시드 5천만원 이하]
-종잣돈 불렸다면 더 큰 자본수익 만들기 [시드 5천만원 이상]
-시드가 모였다면 수억씩 오를 수도권 상급지로 갈아탈 준비하기 [시드 1억 이상]
[경매로 수도권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사는 방법은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앞으로 월급쟁이부자들과 함께 하는 특강에서
5천만원~1억의 시드머니로
경매를 통해 안전하게 수도권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동산을 거의 처음 접해보시는 초보 분들이라면
남들보다 빠른 자본증식 스타트를,
특히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여러분이 정성스레 쌓아오신 경험 위에
경매 딱 한스푼만 올리면
한 번의 낙찰로 몇 년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클릭)
https://weolbu.com/product/4989
긴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경매와 친해질 수 있도록
솔직한 이야기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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