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출장 중 한국시간 저녁 8시, 아랍시간 오후 3시에 맞추어 참여했습니다.
느낀 점을 몇 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의지가 부족해질 때
하루 전 조원분들과 분위기 임장을 진행하고 2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모두 나름의 고민은 비슷했습니다.
무엇을 사야할까 보다 지금 사는게 맞을까에 대한 걱정.
블랙달리 선배님과 대화하며 더 중요한 건 무엇을 사야할까에 초점을 맞추는데 있다는 것.
모아 온 돈 전부를 내집마련에 써야 하는 상황이라 다들 걱정도 많으며
동시에 마음이 급해지는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못 보고 공부도 덜 했기 때문에 드는 걱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0개를 보자. 100개를 보자. 꾸준히 계속 보자.
이 다짐을 하였습니다.
가장 깊은 인상을 주신 건 꾸준함에 대한 부분였습니다.
의지가 약해질 땐 강력한 WHY 를 찾아내라.
내 집에서 소중한 일상을 보낼 생각에 마음이 부풀지만
조금 내려놓고 더 많이 보고 좋은 선택을 해 보겠습니다.
제 다음 강의목표는 열반기초로 정했습니다.
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랙달리 선배님.
그리고, 함께 밀고 당겨주는 조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모두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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