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되는 글 써주신 제리파파님 감사합니다 :)
1.부동산 사장님
아파트를 매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을 보여주지 않고 매도하는 것입니다.
세입자에게 매수의사 물어보기
매도할때는 가능한 부동산 사장님을 적극 활용하기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기보다
부사님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같은말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매수 임차 매도 등의 부동산 거래를 할 때는
결국 단 한명의 대상을 찾는 과정이기 떄문에
운의 영역이 상당히 많이 작용하기도 한다.
세입자에게 매수를 설득하거나,
잠재적인 매수인을 발굴해내는 과정,
가능한 많은 손님을 모시고 와서
더 많이 보여주는 과정을 통해
거래의 확률을 높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가격
아무리 좋은 사장님을 내편으로 둔다 한들
가격이 좋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적정한 가격을 선정하는 방법은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매도하는 사람은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는 가격이면서
매수하는 사람에게는 싸게 샀다는 마음이 드는 가격.
매도시기와 가격은 반비례한다.
3.조건
세낀집이라면 소정의 이사비를 주면서 나갈 의향있는지 물어보기
2~3천 이상 싸게 팔아야만 팔리기 때문이다.
매도를 하다보면
매수와 매도가 연결되어 있고,
매수할 때 반드시 매도의 과정까지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매수할 때 동/층/향/수리조건에 따라 매도의 시기와 난이도가 결정된다.
적용할점)
이미 세입자와의 연락으로 매매의사 없는걸 확인했지만 다음엔 부사님 통해서 여쭤봐달라고 하고 이유까지 알아봐달라고 말씀드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나 같아도 집주인 보다는 부사님이 조금 더 솔직하게 이야기 나눌 것 같다.
가격은 일주일 있어보고 연락 한통도 없다면 낮출예정.
조건은 세입자기 있긴 하지만 빠른 이사 가능하다 하셔서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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