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목실감을 제대로 쓰지 않던 과거의 나. 이제 정말 과거에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ㅎㅎ
아직 손으로 쓰는게 익숙해서 손으로 쓰고 있는데, 감사일기는 이제 문명인 답게 어플을 쓰고 있다.
주말에 1박2일로 시댁에 다녀왔는데, 그래도 목실감을 놓지 않은 나. 정말 칭찬한다.
다만 인증을 하기엔 너무 멀어서 인증을 못했다는 것이 아쉬웠다.
저번주와는 달리 목표설정은 했지만 시행하지 못한 항목들이 많이 보였다.
이전 같았으면 좌절했을텐데, 이제는 ‘그럼 내가 수행할 수 있도록 더 작게 쪼개보자’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런 내 모습…너무 낯설지만 반갑군요:)
이 모습을 꾸준히 보고 싶다.
댓글
뿌뽀어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