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3주차 ] ★ 목표 : 최임 제출+이전보다 잘쓰기
월 : 오프강의+강의후기
화 : 내마기선배와의 대화
수 : 단지분석
목 : 단지분석
금 : 결론,돈독모
토 : 매임,결론
일 : 최임제출
⏰목표 [ 1 / 19 월 ]
💎실적 [ 1 / 18 일 ]
🙌🏻감사일기 [ 1 / 18 일 ]
0. 새벽에 버스정류장까지 배웅해준 남편 감사합니다
- 새벽에 눈을 뜰수있어 감사합니다
- 버스로 가는길에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 파리바게트에서 빵과 핫초코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에 지니님의 귀여운모습에 (짐에 압사당할거같은 모습….) 웃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도 다같이 단임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점심으로 맛있는 샤브샤브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임장루트와 밥집 체크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목부장님 감사합니다
- 밍풀님 탄신일 감사합니다 (반장님.. 부반장들 없을때 노래부른거 실화..?😮)
- 반장님 웃기고 재밌고 마지막 단임끝까지 리딩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혼돈?의 톤님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잘 하실거면서!!!
- 마스크와 모자등 특이템?으로 눈길을 끌어주는 내집님 감사합니다
- ㅎㅎㅎ 힘들법한데도 열심히 하시는 수아서유님 감사합니다
- 오후에 어느순간 쫜!! 하고 나타난 퐝님, 마지막까지 함께 임장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 하루하루 재밌는 나님 감사합니다
- 아 진짜 단임 마지막에 힘들었는데 집에갔더니 밥해주고 국끓여주는 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
- 집밥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 조금 쉬고나니 다리가 걷기 힘들정도에 무릎통증 살짝왔는데 그냥 자기로 결정해서 감사합니다
- 서울에서 쉴수있는 언니집 있어 감사합니다
- 툴툴대는 동생 밥챙겨주는 언니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가족들 있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받고 사랑줄수있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 나의 오늘 하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단지임장..어후 힘들었는데 어제 끝냈다!! 포기안하고 다 끝내고 집에 왔다.
🥺반성하기
- 전날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톤님 말하실때 자버렸… 다. 그래서 밤에 과감하게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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