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러버블리v] 26.1.19 목표, 1.18 감사일기 + 칭반

26.01.19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3주차 ] ★ 목표 : 최임 제출+이전보다 잘쓰기

월 : 오프강의+강의후기

화 : 내마기선배와의 대화

수 : 단지분석

목 : 단지분석

금 : 결론,돈독모

토 : 매임,결론

일 : 최임제출

 

⏰목표 [ 1 / 19 월 ]

  1. 목실감
  2. 독서 30p
  3. 오프라인강의+강의후기
  4. 내집마련기초반 선배대화 준비
  5. 튜터님과제 하기 (쳐낼거 일단 쳐내기!)

 

💎실적 [ 1 / 18 일 ]

  1. 목실감 [o]
  2. 독서 30p [o] → 30p
  3. 단지임장
  4. 단지분석 3p ( 새롭게 업그레이드 )
  5. 반임장후기

 

 

🙌🏻감사일기 [ 1 / 18 일 ]

 0. 새벽에 버스정류장까지 배웅해준 남편 감사합니다

 -  새벽에 눈을 뜰수있어 감사합니다

 - 버스로 가는길에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 파리바게트에서 빵과 핫초코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에 지니님의 귀여운모습에 (짐에 압사당할거같은 모습….) 웃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도 다같이 단임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점심으로 맛있는 샤브샤브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임장루트와 밥집 체크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목부장님 감사합니다

 - 밍풀님 탄신일 감사합니다 (반장님.. 부반장들 없을때 노래부른거 실화..?😮)

 - 반장님 웃기고 재밌고 마지막 단임끝까지 리딩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혼돈?의 톤님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잘 하실거면서!!!

 - 마스크와 모자등 특이템?으로 눈길을 끌어주는 내집님 감사합니다

 - ㅎㅎㅎ 힘들법한데도 열심히 하시는 수아서유님 감사합니다

 - 오후에 어느순간 쫜!! 하고 나타난 퐝님, 마지막까지 함께 임장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 하루하루 재밌는 나님 감사합니다

 - 아 진짜 단임 마지막에 힘들었는데 집에갔더니 밥해주고 국끓여주는 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

 - 집밥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 조금 쉬고나니 다리가 걷기 힘들정도에 무릎통증 살짝왔는데 그냥 자기로 결정해서 감사합니다

 - 서울에서 쉴수있는 언니집 있어 감사합니다

 - 툴툴대는 동생 밥챙겨주는 언니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가족들 있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받고 사랑줄수있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 나의 오늘 하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단지임장..어후 힘들었는데 어제 끝냈다!! 포기안하고 다 끝내고 집에 왔다.

 

🥺반성하기

 - 전날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톤님 말하실때 자버렸… 다. 그래서 밤에 과감하게 잤다. 

 

 

 

 

 


댓글


백평이
26.01.19 22:20

블리님 반가웠습니다ㅎㅎ~~

보노퐝
26.01.20 08:42

ㅎㅎ 알맞게 단임에 합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혼자였음 다 못했어요~언니분 계셔서 넘 좋네요~

브롬톤
26.01.20 09:32

잠으로 시작해서 잠으로 끝났네요?^^ 가수면 임장 절대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