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단지 임장에 충실했단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지방임장이 처음인만큼 뾰족하게 비교하기 위해 시세를 더 익히고 단지의 느낌과 오버 레이시켜 내 생각과 동일한지 계속 되뇌어보았습니다.
임장도 서구 전체 다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찝찝함 없이 단임을 마칠 수 있는 한 주였습니다.
찜질방에서 숙박할 정도로 열정을 다해서 미련은 없는데 강의가 많이 밀려서 또 조급하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완료주의로 어떻게든 해내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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