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위밍풀입니다.
자유를향하여 멘토님의 월부학교 2강
["11년차 투자자"가 바라보는 규제 속, “서울, 수도권 시장 상황”]
후기를 남깁니다.
2026년 상반기,
서울·수도권 규제 시장 속에서
현재 아파트 가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투자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이 강의 하나로 정리해주셨습니다.
11년차 투자자이신 자향 멘토님의 인사이트를 빌려
지금 시장에서 어떤 태도로 대응해야 할지 명확해졌고,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로 인해 실제 계약 시점과
실거래 신고일 사이에 시차가 발생하면서,
실거래가와 유리된 높은 호가들이
더욱 눈에 띄는 시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격감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서울·경기 각각 1급지부터 5급지까지
실거래가와 호가의 괴리, 매물 수를 하나씩 짚어보며
시장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금리 변동에 따른 실수요자들의 반응까지 더해지며,
가격·정책·심리가 맞물려 만들어내는
‘기회의 구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거래가 주춤한 매도 우위 시장에서
섣부른 타협 대신 주도권을 갖고,
좋은 기회를 반드시 잡아보겠습니다.
과거 수도권 대세 상승장과 하락장을 함께 돌아보며,
지금 시장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6월 투자를 목표로,
아직 가격 레벨이 눌려 있는 단지들 중
제 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한 곳에서
가치와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옥석을
매달 꾸준히 가려내겠습니다.
목표 투자금이 회수되는 시점에
망설임 없이 결정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급지, 연식, 평형대에 따른
다양한 투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고,
보유 중인 임대주택을
전세·반전세·월세로 운용하는 방법을 통해
현금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인상 깊었습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종부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자산을 지켜낼 수 있겠다는
현실적인 희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투자는 점점 더 재미있어지지만,
동시에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온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미 그 과정을 모두 지나온
멘토님의 인사이트를 들으며,
작은 두려움과 고민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은퇴 시점까지의 긴 여정 속에서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의 즐거움과 행복도
놓치지 않고 가져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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