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감기의 여파, 후두염으로 인해 목소리를 잃고 인어공주(?) 생활 2일이 지났음에도..
잘 나오지 않는 목소리와 잦은 기침으로 인해 챗으로만 참여할 수 밖에 없었지만.
조원들이 분임과 단임을 하면서 각자 느꼈던 점, 생각했던 점, 의문이 들었던 점들을 들으면서.
아 저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또 한번 배우고 BM할 꺼리들을 찾을 수 있었던 2주차 조모임!
: 월부 연식(?)이 오래된 조원들의 깊이 있는 생각을 들으면서는,
~ 나도 저렇게 가격, 환경, 다른 생각해볼 수 있는 요소들을 잘 조합해서 정리해봐야겠다 ~ 했고,
: 아직 몇 개월 되지 않은 초보 월부인 조원들에게서는,
~ 튜터님이, 멘토님이, 조장님이 그렇다고 하니까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던 것들을,
초보의 시선으로 그게 왜 그래야 하는지,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볼 수 있지 않겠냐고 하는 신선한 생각들을
경험하면서, 저렇게 꼬꼬무를 하면 결국 다 해본 자들의 가르침을 스스로 깨닫게 될 수 있겠구나~ 라며,
그렇다고 하니까 그저 그렇게 믿어버리기 보다 한번 더 그것들을 스스로 증명해보려고 임장하면서 면밀히 살펴봐야겠다, 미리 질문들을 생각해보고 그것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면서 임장해야겠다~ 라고 깨닫기도 했습니다!
아직 단임을 다 끝내지 못해서 생활권 순위, 시세 형성의 이유 등등에 대해 의견을 내지는 못했지만,
2차 단임하면서 조원들의 이야기들을 질문으로 재구성해보고 답을 찾아보렵니다.
지방은 다 그 지방마다의 특색이 있고 선호요소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 했는데..
대전은.. 유성구는..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참 파악하기 어려웠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 한번 더 듣고, 남은 단임에서는 선호요소를 제대로 이해 아니 인지해보려 노력해봐야겠다 생각하며
조모임을 마쳤습니다~
감기 걸린 분들이 많아서.. 제가 원흉이었던 건 아닐까 잠시 미안한 마음이…
다들 얼렁 쾌차하세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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