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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좌로굴러! 우로굴러! 3번 복창 악! 뷰가공]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재독)

9시간 전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기브앤테이크(에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에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0.19 (재독)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성공하는 사람  #고정관념 박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STEP1 도서소개 ”

 

양보와 배려는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가?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와튼스쿨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이자 3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에 빛나는 세계적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가 밝혀낸 성공의 숨은 동력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고, 성공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간과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주목한다.

이 책은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 ‘받는 만큼 주는 사람’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기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사람들의 살아 있는 기버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자기 것만 챙기다가 처절한 실패를 맛본 테이커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과소평가해온 ‘기버’의 성공가능성을 색다르게 조명한다

 


 

“ STEP2 책에서 본내용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와 테이커의 차이는 자신이 이익을 어디에 두느냐이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타인에게 줄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

기버의 생각은 타인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판단한다.

대단한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돕기,조언하기 등 남을 위한것이 팩트이다

기버와 테이커 모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며 야심을 가지고 있다.

기버는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이자 가장 낮은 성과를내는 사람이지만

신뢰와 신용을 쌓는다면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유지한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가져 온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내 인맥은 천천히 구축되었습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에서 친절한 태도와 행동을 지속하다 보디 시간이 흐르면서 인맥이 구축된겁니다.

 

호혜의 원칙 두가지 위험

호의를 받은 사람이 조종당했다고 느끼기 쉽다

기버의 접근방식은 인맥을 더널고 풍부하게 하지만, 대가의 범위도 넣다

 

나눔의 영향력은 여러 단계에 걸쳐 유지되며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 또 다른 사람, 또 다른사람으로 세다리 건너까지 퍼져 나갑니다. 한 사람이 한 가지 공헌을 하면 그 결과로 다른 세명이 영향을 받아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사회에 더 많이 공헌 합니다.

진정한 목표는 사

P. 85 호혜 원칙의 두 가지 위험은 모두 인맥을 근시안적으로 바로는 데서 발생하지만, 테이커와 매처는 어떤 사람과 주고 받는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 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 한다. 핷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넑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넗다는 점이다

P.99 리프킨의 진정한 목표는 사람들이 인맥을 쌓고 누가 자신에게 이로운지 판단하는 방식을 근복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다 그는 인맥에 대한 이타적인 접근방식이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함으로써 전통적인 호혜 원칙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P.103 이나눔의 영향력은 여러 단계에 걸쳐 유지되며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 또 다른 사람, 또 다른사람으로 세다리 건너까지 퍼져 나갑니다. 한 사람이 한 가지 공헌을 하면 그 결과로 다른 세명이 영향을 받아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사회에 더 많이 공헌 합니다.

<이전의 나의 생각>

→ 태이커와 매처는 주는 만큼 받으려고 하거나 받기만 하려 하기 때문에 인맥구축이 필요에 의해서 구축이 되지만 나눔의 인맥은 세다리 건너까지 퍼져나감으로써 훨씬 더 넒은 인맥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기버는 조직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경쟁하기 보다는 다같이 성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훌륭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그럴기 때문에 모두가 올라가도 충반한 자리가 있고

그곳에서 남들과 함께 빛나는 가치를 가진다

<이전의 나의 생각>

→ 기버는 성공해야 나눌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성공해서 테이커부터 해야 한다는 첫번째 생각이 깨졌다.

성공이라는 개념에서 혼자 성공을 먼저 하기 위하기보다 다같이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급효과가 생긴다.

월부안에서 투자자로 혼자 성공하기보다 다같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고, 기버는 상대방을 항상 먼저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진심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고, 이부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끄는가 -

테이커는 타인의 의도를 의심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않는다면 필요없다고 생각을 하고 비교를 한다.

매처는 지켜보면서 각을제고 될놈될 사람들을 찾아서 잠재력을 발휘 할 떄 까지 기다린다.

기버는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있다고 생각하고, 믿는다.

관심을 기울이면서 동기부여를 하고, 믿고 지원한다.

성공비결은 기버를 찾아 키운 덕분이다.

많이 배푸는 사람이 더 많이 얻는법이다.

배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이전의 나의 생각>

→ 기버는 상대방의 잠재력을 알고 능력을 끌어 올리도록 도와주고, 잠재력이 발휘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이다. 직장에서 후배들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도와주고 기다려 줘야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단란이었다.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테이커는 지배력과 권위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쓰고 걱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강압적이고 타인에게 이겨야 한ㄷ가는 생각을 한다

반면 기버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느러내고 돕는데만 관심을 가진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지만 결국 마음을 얻는다.

기버로써 본능적으로 택하는 힘을 뻄 의사소통 방식이 명망을 쌓는다.

효과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상대를 이해하는 자세로 질문을 던지고, 상대를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다.

상대방의 태도와 행동이 바뀔 수 있도록 환경이 되어 주는 것이다.

<이전 나의 생각 >

→ 월부의 연차가 쌓이면서 약점을 드러낸다는 것이 부끄럽고, 실력이 없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 같아서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겸손하게 약점에 대해서 배우면 되고, 약점들로 인해서 나의 위상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부르고 마음을 움직이는하나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건. 약점을 얘기하기보다 진심과 솔직함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 일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성공하는 기버는 자기 보존 본능과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한다면 지칠 수있다. 그렇기에 받는것 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는 사람이여야 한다.

그리고 베풀때도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베풀지 명확해야 하고, 연료를 소모하지 않아야 한다.

기버는 남들으 성공을 돕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이익 또한 최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익은 상대와 같은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것으로 받아 들일 수 있다.

→ 기버중에서 번아웃이 올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었다. 높은 텐션을 유지하는 것도 나자신을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내자신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텐션을 올리기 위해서 나만의 충전법을 잘 활용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법 -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하다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존중의 힘을 믿으면서 더좋은 결과를 보아내는 사람이다 .기버는 가장 효율 적으로 가장 강한 이익을 가져오는 사람이다.

결국 관대한 행동은 상대를 질투하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 믿으면서 보완해나가는 행동이며,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효율적으로 협상하고 이타적인 성향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테이커,매처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면 이타성향을 극대화 함으로써 활력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이전 나의 생각>

→ 기버는 테이커에게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월부안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조장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 같다.

분임루트 그려주세요, 단지장표 양식 보내 주세요 등등 우릭가 테이커에게 빼앗끼지만 않으려면 전략이 꼭 필요할것 같고, 내가 나눠줌으로써 상대의 성장을 막는 행위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마냥 호구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

 

P.402 어떤 호혜 방식을 따르든 기버의 정체성을 내면화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기버와 테이커 사이에 는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도 흥미로운 사실이다. 나는 동료를 도와준 사람은 자신을 더 너그럽고 남을 잘 보살피는 사람으로 여기기 쉽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진정한 기버에게 나타나는 패턴이다. 자발적으로 베품을 반복하면 전반적으로 기버의 정체성이 발달한다. 그러나 테이커는 그렇게 발달한 기버의 정체성이 다른 집단이나 역할로 전이되지 않았다. 그들은 프리사 이클에서는 기버일 수 있지만, 다른 조직에서는 그곳과의 동질감을 내면화하기 전까지 다시 테이 커로 돌아간다는 얘기다. 앞에서 살펴보았듯 조직이 알맞은 차별성을 더 많이 제공할수록 그런 동 질감은 더 빨리 생기는 경향이 있다.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

 

기버가 영리한 협상을 하면서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상대에게’ 더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 냈다.

상대에게 진정으로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적은비용으로 상대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진행한다.

기버는 자신의 애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오게 만드는 사람이다. 성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징 한다.


 

 

⭐이책에서 느낀 것. ⭐

  1. 기버는 리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구성원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구성원들이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해주는 사람들이라고 느낌이 들었다.

  2. 기버와 리더는 결국 성과가 있어야 하고,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3. 그러기 위해서 구성원들을 믿어주고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내 경험이 많다고, 내가 잘한다고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믿고 스스로 행동 할 수 잇는 태도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4. 결국 기버는 배풀면서 자신의 행복과 이익을 극대화 하는 사람이다.

  5. 그런 사람도 지치지 않으려면 스스로 연료가 소모되지 않도록


 


댓글


수수진
9시간 전N

역시 그는 결국 해냈뷰 진정한 기버 뷰님 올림

워렌부핏
4시간 전N

와 뷰님...결국 해내고 가셨군요 멋집니다ㅜㅜㅜ진짜로요 어제 역대급이었을거같아요 너무 고생 많으셨고 오늘부터 화이팅입니다🧡

회오리감자
4시간 전N

뷰님 어제 어떤 나잇나잇을 보내신 겁니까....🥺🤍 진촤 넘 머싯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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