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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읽은 날짜 : 26.1.8~9
핵심 문장 :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며, 내가 바꿀 수 있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1959년 미국 출생. 작가이자 연설가이며, 코미디언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이 시대의 윌 로저스로 각광받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의 한 명으로 자리 잡은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소설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컨설팅 회사의 잘나가는
기업전문 연사로 활동 중이다
도서 소개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인생의 바닥에 선 한 남자가 시간 여행을 통해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며 삶의 전환점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폰더 씨는 링컨, 트루먼, 안네 프랑크 등 위대한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택과 책임, 태도의 힘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성공의 비결을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오늘의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1. 실직
“인생의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그것이 인생의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야기는 주인공 데이비드 폰더가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으며 시작된다.
그는 오랜 시간 성실히 일해 왔다고 믿었지만, 회사의 구조조정이라는 현실 앞에서 아무런 선택권도 없이 해고당한다. . 폰더는 자신이 사회에서 필요 없는 존재가 된 것 같다는 깊은 좌절감에 빠지고, 가족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그는 과거의 선택들을 떠올리며 “만약 그때 다른 결정을 했다면 지금은 달라졌을까?”라는 후회를 반복하며
궁지에 빠진듯한 오늘에 망연자실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2. 폰더 씨
“나는 피해자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만든 선택의 결과물이다.”
그는 특별히 무능하거나 게으른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중요한 순간마다 ‘쉽고 편한 선택’을 반복해 왔고, 그 결과가 현재의 실패로 이어졌다
폰더는 자신의 불운을 사회와 회사, 상사, 경제 상황 탓으로 돌리며 스스로를 피해자로 인식한다.
그리고 폰더씨는 외친다 “ 왜 하필이면 나라는겁니까?”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나에게서 멈춘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여행 속에서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결과는
결국 자신의 선택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한다.
남을 탓하고 환경을 원망하는 순간, 삶의 주도권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트루먼의 이야기를 통해 폰더는 자신이 늘 변명 뒤에 숨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다.
과거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은 나에게 있으며, 역경이란 위대함으로 가는 예비학교라 새기며
내 생각과 감정을 통제하는 사람 성공에 책임을 지는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인생의 방향은 지식이 아니라 매 순간 내가 내리는 선택이 결정한다.”
지혜의 상징인 솔로몬 왕을 통해 지식이 많다고 해서 지혜로운 것이 아니며,
지혜란 결국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사소해 보이는 선택 하나가 인생 전체를 바꿀 수 있음을 설명하며,
감정이나 두려움이 아닌 원칙에 따라 결정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행동으로 미래는 바꿀 수 있다. 긍정적인 변화로 가져오는게 하는 지혜를 찾아.
인생의 방향은 거창한 결단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선택의 축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비난이 두려워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비겁한 선택이다.”
폰더는 네빌 체임벌린을 만나며 그는 당시 자신이 옳다고 믿은 선택을 용기엤기 행동하는것을 배운다.
체임벌린은 폰더에게 ‘결과만으로 선택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비판과 조롱을 감수하면서도 스스로 옳다고 믿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다.
행동하는 사람은 두려움으로 결코 그만두지 않으며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신념을 지키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패를 두려워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임을 알려준다.
“의심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다.”
콜럼버스의 실패 속에서도 항해를 포기하지않은 모습에서 끈기와 인내의 가치를 배운다.
콜럼버스는 그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의심과 불안은 당연한 것이며,
그것이 도전을 멈춰야 할 이유는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어려움이 닥치면 쉽게 체념해왔음을 깨달으며 성공은 재능보다
지속적인 행동에서 비롯되며, 끝까지 가는 사람이 결국 새로운 세계를 발견함을 깨닫는다
“상황은 빼앗길 수 있어도,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네 프랑크는
자신이 처한 환경을 바꿀 수는 없었지만, 그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만큼은 스스로 선택했다.
행복은 선택한 사람의 것이며, 행복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합이다.
폰더는 그동안 불행을 환경 탓으로만 돌리며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었음을 깨닫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은 희망과 선함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행복의 노래를 부를 준비를 한다.
“실패는 나를 멈추게 하는 이유가 아니라, 더 깊게 성장하게 하는 재료다.”
링컨의 만남에서는 인내와 배움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링컨은 수많은 선거 실패와 좌절을 겪었지만, 그 모든 경험을 성장의 재료로 삼았다.
그는 독서를 멈추지 않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끊임없이 배우려 했다.
실패를 부끄러워하며 피하려 했던 과거를 반성하게 되며 위대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실패의 유무가 아니라 실패를 대하는 태도임을 깨닫는다.
“깨달음은 충분해졌다, 이제 필요한 것은 선택하고 행동하는 용기다.”
가브리엘의 만남에서는 선택, 책임, 태도, 끈기, 용기라는 원칙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폰더는 이제 누군가에게 이끌려 가는 여행자가 아니라,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도달했음을 깨닫는다.
운명은 나에 달려 있는것이며 우리는 이미 필요한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것을 통해
선택에 따라 미래의 달라진다는 종합적인 메세지를 알게 된다.
“나는 더 이상 환경을 탓하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기로 결단한다.”
현실로 돌아온 그는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 대신, 앞으로의 선택에 책임지기로 한다.
더 이상 환경의 희생자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이끄는 주체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그는 이전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며 문제 속에서도 배울 점을 찾고,
두려움 앞에서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은 현재의 모습은 내가 가진 환경이나 외부상황이 아닌 나의 선택이 문제라는 큰 메세지를 주고 있다.
이에 이 책을 읽는동안 내가 선택할 수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고
나의 선택에 대해 책임의식을 가져야 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런 책임의식은 주도적인 행동으로 연결하게 만들어 생각에 그치는 목표가 아닌
현실적인 행동변화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이에, 폰더씨의 여정에서 가장 나에게 큰 울림은 준것은 “선택”이라는 단어였다.
불편한 상화에서도 분노, 불만의 선택이 아닌.
감사,책임.용기라는 태도를 선택하고 행동하는 미래의 결과는 좋은 결과가 있음을 깨달으며
과정속에서 실패나 두려움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그 과정을 성장의 과정을 만드는 태도와 선택을 해야한다는 메세지가 남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택한다면
오늘의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을 덮은 후 인생을 바라보는 기준이 ‘운’이나 ‘환경’이 아니라 선택과 책임이라는 사실을 얻을 수 있었다.
문제 상황에서도 무엇을 탓할지가 아니라, 내가 어떤 태도를 선택할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또한 과정 중의 실패는 다음 선택을 더 나아지게 만들어 준다는 것과연결되어
실패, 실수 좌절앞에서 나의 시선은 나의 무능,환경탓이 아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시선이 필요하다는것을 얻게 되었다.
이에 인생의 결과는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중요한게 아닌 그 사건에 대한 선택의 중요하며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 나의 선택에 따른 결과이며 5년 전 투자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은 그 시기를 떠올려보았다.
불만족스러운 나의 인생에 대해 변할 수 없을것이라고만 생각했던 5년전과 달리
투자공부를 하기로 선택했고 그결과 나는 나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며
이 순간도 편안한 저녁시간이 아닌 이시간을 선택한 지금에 감사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피했던것은 없었는지. 할 수 있지만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멈춘 적은 없었는지
순간 순간 여전히 피해자라는 감정에서 나오지 못해 힘들어 했던 여러날들
이 날들에 대해 반성과 함께 그래도 잘 살고 있다. 괜찮다라는 위로를 받기도 했다.
희망은 멀리 있지 않다.
아니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요소들은 나에게 모두 있다.
내안에 있는 요소들이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고
반복적인 10년후의 나를 위한 선택의 행동을 지켜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며 이 책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논의하고 싶은 구절 및 나누고 싶은 내용
P124
나는 기다리지 않겠다.이제 나는 단호한 마음으로 결정을 내린다. 나는 두려움이 없다.
나는 이제 앞으로 나아갈뿐 뒤를 돌아다보지 않는다. 나의길은 결정되어 있다.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 지금 여기서 목표를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의 행동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행동을 하고 있지만 지난 과거 목표를 향한 행동에서 두려움을 깨고 행동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었나요? 그 계기와 용기를 가진 행동으로 얻게 된 점을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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