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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14조 분위기임장

26.01.20

분위기 임장이란 무엇일까?

임장 루트도 그려보면 좋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은 조장님과 조원 분들을 믿고 따라가보자. 

1주차 조모임을 온라인으로 했던 우리라, 캠 너머로만 보던 사람들..만나면 어떨까 너무 어색할까. 그 걱정에 자다가 몇번을 깼는지 모른다. 

캠 너머로 본 사람들이지만, 놀랍게 서로를 알아보고, 같은 관심사가 있어서 인지 두런두런 얘기하며 흑석동부터 길을 시작해 본다. 명수대현대..아크로..언덕이고 뭐고.. 너무 좋다.. 근데 아이가 다닐 학원이 잘 안보인다. 다행이다??

상도동에 한참 짓고 있는 힐스테이트가 보인다. 익숙하다… 예전 카톡을 돌려본다..25년 7월 내마기 선배님이 84 로얄층 분양권 2.4억 하나 남았다고.. 사라고!! 한 카톡이 남아있다..그땐 분양권이 뭐지. 사기 아닌가..사실 지금도 모른다..덜컥 겁이나서 잘 보지도 않았다. 그때 알아라도 볼껄…. 멋지네…..그렇게 ㄸ ㅓ먹여 주는 사람이 옆에 있었는데도 난 왜.. 모른단 생각으로 알아보려 생각도 하지 않았을까.. 후회가 밀려 온다..ㅜ 

그래도..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했으니. 반은 했다. 이제 정말 해보자.!

후회에 시간을 쓰지 말고, 지금이라도 남아있는 기회에 눈을 돌릴 수 있는 내가 되길. 제발~~~~~~!

같이 걷고 같이 얘기하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원들이 없었다면, 과연 내가 과제를 했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처음 듣는 내돈내산 수업. 그리고 처음 만난 조원이 너무 좋아.. 시작부터 좋으니. 우리 모두 황금 빛 탄탄대로로 들어 설 수 있을 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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