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0년 뒤 아파트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입지다.
- 입지는 크게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4개를 고려하는데, 수도권의 경우 1순위를 직장/교통으로 접근하고 2순위가 학군 / 3순위가 환경이다.
- 후보단지 리스트를 작성하고 나면 강남 접근성을 기준으로 하위 단지를 탈락시키고, 다시 교통과 학군, 환경 요소를 고려해 비교평가를 한다. 비교평가를 한 뒤에는 직접 후보 단지를 임장해야 한다.
- 내집마련에 성공할 때까지 [예산 확립 - 후보 단지 리스트 작성 - 비교평가 - 임장]을 반복한다.
- 100점짜리 집이 아니라, 최선의 집을 고른다는 마인드로 접근
- 앞으로 해야 할 일
- 노원구 / 중랑구 / 성북구 구별로 후보단지 10개 다시 선정해보고 비교평가까지 작성
- 구별로 최선의 단지 3~4개를 선정해서 직접 임장 다녀오고 보고서 작성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