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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가 62조 희망보리] 권유디님 함께하는 실준 라이브 코칭후기

26.01.26 (수정됨)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임장을 하고 이단지와 이단지를 비교하다보면 이게 맞나?

생각이 들곤합니다. 

이럴때 나라면 여기에 사고 싶을까? 실거주라로써 마음이 들어가야 알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소액으로 투자 잘 팔리는 것이 사는 것이 너무 너무 중요하대요.

실거주자의 마음의 들어가야해서 잘 팔리는 것이 

선호도가 있으니 자산을 형성하는데 차이가 났습니다

 

강의에서 최소한 기준안에 들어가는 아파트만 보더라도 실패하지 않으므로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

수학의 공식 같은 이 방법으로 풀어야 답이 나오는 것처럼

먼저 경험한 선배들이 알려주는 부분이니

배우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좋은아파트 사고싶다.

그래서 강의를 신청하고 거기서 궁금증을 푸는 시간인만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좋은아파트를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임장을 하면서 단지를 보다보면 

저평가이네 투자해야 되는거 아니야??

싸게 느꼈다면 진심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하셨어요.

투자하러 온거니 느낌 말고 직장,교통,학군으로 확인해보아야 더 알수 있다고 하셨어요

 평가 감정적으로 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나는 투자하려왔어

이런식으로 계속 하다보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계속적으로 여기 단지가 좋아요? 아리송하니

a단지 b단지 있는데 가격있는데 하면서 계속적으로 비교하다보면

저평가된 단지를 뽑을수 있더라고요.

 

저는 온라인쇼핑할때  ㄱ 물건이 있다면 일단 괜찮다 싶은것은

장바구니에 담아 놓아요. 

어느정도 모으면 장바구니에 가서 다시 확인해보고

이과정을 여러번하거든요. 

그래서 겨우 구하는데 

아파트 투자? 내집마련 할때도 필요하네요. 

나의 한정적이고 다른 투자를 하는것보다는 많이 돈이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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