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아들과 저녁 시간 무탈히 보냄에 감사.
-칭찬
시세 트래킹, 독서, 강의까지 오늘 그래도 해냈다.
-반성
-확언
나는 올해 11월까지 지방에서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커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댓글
어제 오늘 저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사이사이 집중을 못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이번달 열흘밖에 안남았는데 남은 기간 다시 같이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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