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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1월21일 목실감

26.01.21

-감사

  • 아이가 사고 싶던 보드게임을 당근에서 싸게 구매할 수 있음에 감사.
  • 남편이 퇴근하고 아이 재워줘서 회사일 마무리와 투자공부 할 수 있었음에 감사.
  • 아들과 저녁 시간 무탈히 보냄에 감사.

     

-칭찬

  • 시세 트래킹, 독서, 강의까지 오늘 그래도 해냈다.

     

-반성

  • 어제 회사일에 치여 아무것도 못했다. 핑계였을까? 살짝 핑계가 있는 것 같다. 책 5분도 못 읽을 정도의 시간이 없진 않았다. 그저 쉬고 싶단 생각에 하지 않았을 뿐이다. 해야 할 일은 조금이라도 하자. 

 

-확언

나는 올해 11월까지 지방에서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커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댓글


글로리킴
26.01.21 02:07

어제 오늘 저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사이사이 집중을 못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이번달 열흘밖에 안남았는데 남은 기간 다시 같이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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