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디님 라이브 방송을 보고
급 후기를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월부에 들어와서 글을 쓴다.
그냥 끄적이는 거… ㅎ
먼저,
권유디님은
1억 미만은 지방투자, 1억 -2억은 수도권 ~ 지방, 2억이상은 수도권 이라고 설정해주셨다.
임장을 매우 강조하셨다.
평일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보고, 주말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보고
버스, 지하철도 타보고 정류장과 역이 어디있는지 확인해보고 자차로 얼마나 걸리고
언덕의 경사는 얼마나 심한지 평지는 균등한지, 학교는 있는지 꼭 확인하라고 하셨다.
앞마당과 비교평가를 강조하셨다.
단임만 하지 말고 매임하고 물건 직접 보고 왜 이 가격인지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토허제 묶여 있으니 지방가서 소액투자하고 돈벌고 오라고 하셨다……
서울투자가 목표라면 3월에 서울투자 듣고 1년 동안 앞마당 및 물건 5개 미리 찜하고
토허제 풀리는 순간 바로 부동산 달려가서 도장찍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하셨다.
서울투자는 규제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지방투자로 돈버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셨다.
지방은 1월 월부 기준 대구, 대전, 청주 언급하셨다.
무엇보다 월부보다 본업에 충실하라고 하셨다.
월부는 과한 취미생활정도로 생각하라고 하셨다.
가정과 본업이 기반이 탄탄하고 즐거워야 월부 생활도 몰입할 수 있다고 하셨다.
회사에서 상사가 저녁에 갑자기 불러서 저녁먹자 하면 → 저녁먹으러 간다.
회사일>>>>>월부라고 강조하셨다.
근로소득이 뒷받침되어야 투자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몰입을 해야 즐겁지, 몰입을 하지 않아서 지루함을 느낀다고 하셨다.
그리고 본인처럼 투자공부하고 투자하는 방향을 지양하셨다.
4월 늦어도 6월 안에 방송 보시는 분들 1호기 등기 치기를 강력히 기원하셨다……
아! ISA와 연금저축 문의하는 응답에
이거 저축한다고 종잣돈 묶여서 투자금액 없어지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도 있는데
ISA 연금저축 모두 준비하라고 하셨다. 소액이라도 하라고 하셨다.
그게 먼저라고 하셨다. 당장 10만원, 20만원 (?) 은퇴준비도 안되면서 투자를 생각하냐 하셨다.
6070년 은퇴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퇴직금 3억있다는 가정하에 구리 투자하지말고 내집마련 추천하셨다.
무조건 투자 말고 내집마련 이라고 하셨다.
퇴직으로 일자리랑 소득 둘 다 없어지면, 투자했다가 역전세 리스크 맞으면 노답이라고
중소형평수 내집마련으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는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고 하셨다.
월부 힘들면 떠나도 된다고 과감하게 말씀하셨다.
행복하려고 월부하는건데 고통=성장이지만,
월부하면서 나를 깎아먹고, 회사에서도 위신이 깎이고, 가정에서도 소외되면
나를 잃어버려서 건강한 월부생활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냥… 라이브 듣고 흘릴 수 도 잇는데… 왜 갑자기 사이트 들어와서 끄적이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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