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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실수요자의 수요이동 단계 진입
왜 9~15억 구간인가?
- 엄청난 양극화 진행중
마용성의 오버슈팅 : 일반 직장인이 감당 할 수 없는 수준(20억대)로 진입
마지노선의 이동 : 서울에 내집 하나는 있어야 하는 3040세대가 마용성 > 동대문,성북,은평,강동 or 경기도 신축 대장주로 눈을 돌림
정책의 역설 : 9억 이하 정책 금융(디딤돌 등) 과 15억 이하 주담대 허용 구간이 맞물리며, 가장 두터운 실수요층이 이 구간에 몰려들어 매물 진공상태 만듬
9억 초과~ 12억 이하 : 신고가 1.2% > 4.0% 로 상승
12억 초과~ 15억 이하 : 1.7 > 5.2로 상승
계절적 성수기와 매물 잠김의 결합
보통 1~2월은 이사 비수기이지만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전세대란'과 맞물려 비수기라는 개념이 사라짐.
성수기(3~4월) : 이사철 수요 + 학군 수요 > 지금의 호가가 실거래가로 굳어지는 단계를 넘어 추가 상승 확률 높음
지금사면 꼭지 아닐까?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비용이다
1) 덜 오른 단지 찾기 : 지난 시장 노원과 강남 상승률은 비슷했다.
2) DSR 한돌르 '오늘' 확정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대출규제가 언제 조여질지 모름. 100만원 단위로 파악 > 5분안에 가계약금 쏘기
3) 여기라도 기준을 명확히 하기 : 단순히 싼집이 아닌, 강남/여의도/판교 접근성이 보장된 곳. 하락장에서도 버틸 수 있는 것은 '입지'이다.
시장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여기라도 가자는 타협이 아니다. 현재 시장상황에서 가장 현명한 생존 전략이다.
범위와 우선순위를 헷갈려하지 마세요. 현재는 범위를 넓게 보는게 중요합니다.
적
9억이하 디딤돌 대출 / 15억 이하 주담대 허용 구간으로 수요 몰림
- 가격 상승 > 매물 잠김 > 수요층 불안하지만 3가지를 파악하기.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범위와 우선순위 헷갈려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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