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준비반 72기 1단하자조 김코스] 실력과 자산을 만드는 과정_3주차 코크드림님 강의 후기

26.01.22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1. 실력과 자산을 만드는 임장보고서

 

날이 춥든 덥든 아파트 투자자로서 임장을 하는 것 자체는 할 수 있었지만,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걸 왜 이렇게까지 작성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 다음에는 “저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시도해보며 계속 방식을 바꾸려 했던 것 같습니다.

 

임장보고서를 다소 회의적으로 바라보던 저였지만,
결국 이 과정이 실력과 자산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핵심만은 반드시 담아보자는 마음으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코크님께서
“임장보고서에는 피, 땀, 눈물이 담겨 있고, 실력과 자산을 바꾸는 과정에 임장보고서가 있다”
라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번 한 달은 임장보고서에 더 집중하고 끝까지 완수하는 시간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 가치주에 대한 관점

 

단지 분석과 임장을 하다 보면
신축이 더 좋아 보이고, 균일하게 구성된 대단지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건물이 아닌 땅의 가치를 먼저 봐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고점이 같다고 해서 그 단지들의 가치가 영원히 동일한 것도 아니고,
신축이라고 해서 무조건 구축보다 더 좋은 선택이 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땅을 사는 과정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전고점 검증에서 전고점은 어디까지나 보조지표일 뿐,
앞으로는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분석하는 적용을 놓치지 않고,
이번 달 분석에서도 의식적으로 비교해보려 합니다.

 

 

 


3. 매물임장에 대한 자세

 

임장은 할 수 있어도,
매물을 직접 보고 사람을 만나야 하는 매물임장은
여전히 낯설고 부담스러운 과정입니다.

저 역시 매물임장이 쉽지 않고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하나씩 해보려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매물 상황을 보니 물건 자체도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저층이나 전세 물건 위주라 더욱 쉽지 않은 환경이라는 것도 체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한 횟수를 늘려가다 보니,
투자자의 입장에서 물건을 직접 찾아보고 질문해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과 물어볼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진다는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알려주신 매물임장 프로세스를 다시 복기하며,
오늘부터 하나씩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져야 할 투자 방향과 자세,
그리고 투자자가 반드시 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신 코크드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눠주신 경험 덕분에 투자자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조금은 덜 실패하고, 조금은 덜 불편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한 주도 힘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길 바라봅니다.

 

 

 

 


댓글


김코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