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지 갈아타기 중 고민사항 있어 문의 드립니다.
지금은 실거주만 가능하겠지만
토허제가 풀린다면 전세끼고 갭투자가 가능할텐데요,
둘다 가능한 상황이라면
갭투자 vs. 비과세 충족위한 실거주 어떤게 맞을까요?
갭투자 시 대출에 따른 이자비용을 아낄수 있고,
실거주 2년 할 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할수 있어 고민됩니다.
지금 저는 부모님과 합가가 가능하여 실거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서 투자 목적으로 매수 하는 것이며,
예산 15억으로 찾고 있습니다.
주담대 금액과 예상되는 전세 보증금은 비슷합니다.
이번 매수 후에도 10년내 상급지 갈아타기도 염두하고 있습니다.
보유기간 중 2년 실거주를 해야할 경우, 매수 직후 하는것이 나을지, 전세 임대 후 추후에 하는것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